포스커넥트가 운영하는 무료 계산기

배달·홀 본전 계산기

배달 비중까지 넣으면, 우리 가게 본전 매출이 보입니다

월 고정비·재료비율·배달 비중만 넣으면 배민·쿠팡이츠 수수료와 사장님 부담 배달비를 반영한 본전 월매출, 하루 매출, 하루 주문 수를 바로 계산합니다. 배달 비중이 0%·30%·50%일 때 본전이 얼마나 움직이는지도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본전 = 적자가 나지 않는 월매출(창업비용 회수가 아닙니다)

가입 없이 1분 · 입력값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STEP 1

가게 기본

업종
월 고정비
인건비에는 사장님 본인 몫도 넣어야 실제로 남는 매출이 보입니다. 기타 고정비는 관리비·대출이자·보험료·통신비처럼 매출과 상관없이 나가는 돈입니다.
30%
기본 30%는 가정입니다(배달앱 쓰는 외식업체 비율 30%). 정산 내역의 배달 매출 비중으로 맞춰 보세요.
STEP 2 더 정확하게(선택)

배달앱 비중·매출 구간·건당 배달비

비중을 비우면 이용자 수 비율(배민 58 · 쿠팡이츠 32 · 요기요 0)로 계산합니다. 합이 100이 아니어도 비율로 맞춥니다.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본전 매출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본전 매출(손익분기 매출)은 무엇인가요?
한 달 동안 적자가 나지 않는 최소 월매출입니다. 창업비용을 회수하는 매출이 아니라, 월세·인건비 같은 고정비를 매출에서 재료비·수수료를 뺀 남는 돈으로 딱 메우는 지점입니다. 계산식은 월 고정비 ÷ (1 − 변동비율)이고, 변동비율에는 재료비·기타 소모품·매장 카드수수료·포장용기·배달앱 비용이 들어갑니다. 사장님 본인 인건비를 고정비에 넣어야 실제로 남는 매출이 보입니다.
배달 비중이 높아지면 본전 매출이 왜 올라가나요?
배달 주문 1건에는 중개이용료·결제정산 수수료·사장님 부담 배달비·포장용기가 붙어 매장 주문보다 남는 돈이 적습니다. 남는 비율이 줄면 같은 고정비를 메우는 데 매출이 더 필요합니다. 배달비는 건당 정액이라 주문금액이 작을수록 비율이 커집니다 — 배달비 2,900원이면 2만원 주문에서는 14.5%, 1만5천원 주문에서는 19.3%입니다. 결과 화면에서 배달 비중 0%·30%·50%와 내 비중의 본전 매출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배민·쿠팡이츠 수수료는 어떤 기준을 쓰나요?
배민은 2025년 2월 26일 시행된 상생요금제(매출 상위 35% 7.8%, 35~80% 6.8%, 하위 20% 2.0%와 구간별 사장님 부담 배달비), 쿠팡이츠는 2025년 4월 시행 요금제를 씁니다. 배민 결제정산이용료와 매장 카드 우대수수료는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지는데, 연매출을 고르지 않으면 계산된 본전 매출 × 12로 구간을 정합니다. 구간 경계에 걸리면 수수료가 높은 쪽으로 보수적으로 계산하고 "경계 구간"이라고 표시합니다. 결과 아래에 수수료표 기준일과 가정값을 함께 적습니다.
배달 주문에도 카드수수료를 붙이나요?
붙이지 않습니다. 배달앱 주문의 결제 수수료는 앱 결제정산 수수료에 이미 들어 있어서, 매장 카드수수료는 매장 매출의 카드결제분에만 붙입니다. 둘을 함께 붙이면 같은 수수료를 두 번 세어 본전 매출이 실제보다 높게 나옵니다. 오픈 준비도 진단(/check)의 손익분기는 카드수수료·기타 변동비를 매출의 5%로 묶어 계산해 이 계산기와 값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입력한 월세·인건비는 저장되나요?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하고, 월세·인건비·매출 같은 입력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다음에 다시 열 수 있게 이 브라우저에만 90일 동안 저장되며, "이 기기에서 지우기"로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 결제기기 견적으로 넘어갈 때도 업종만 전달되고 계산 결과는 넘어가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값과 공개된 수수료 기준으로 본전 매출을 추정합니다. 실제 수수료는 지역·계약·프로모션에 따라 다르고, 세금·감가상각은 넣지 않았습니다. 투자·경영 판단의 근거로 쓰기 전에 정산 내역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