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에 대해 정리한 글 22개입니다.
글 22개
신용보증재단 대출, 제주 희망온 조건과 실부담 비교
제주 희망온 특별보증은 3,000만원 대출 기준 연간 금융비용을 184만2천원에서 100만6,500원으로 줄여 주는데, 줄어든 금액의 대부분은 보증료가 아니라 연 2.5% 이자 보전에서 나옵니다. 업체당 한도 5,000만원, 보증료 0.9% 고정 조건은 확정됐지만 접수 개시일…

간편결제 비중 23%, 내 가게 결제 경로 3갈래 점검
점심 피크에 계산대 앞 줄이 길어지면, 지갑 대신 휴대폰을 단말기에 댑니다. 마감 뒤 매출을 보면 그 결제들이 카드 매출에 섞여 있기도 하고, 페이 가맹점센터에 따로 찍혀 있기도 합니다.

간편결제 정산, 카드와 다른 3가지·조회 화면 2곳
마감하고 계산대 앞에서 입금 내역을 맞춰 봅니다. 분명 손님 휴대폰에는 카카오페이 화면이 떠 있었는데, 그 돈이 카카오페이 쪽 내역에는 없고 카드사 입금에 섞여 들어와 있습니다.

카드 승인취소 안 될 때, 취소불가 4가지와 전화 순서
어제 결제한 손님이 영수증을 들고 다시 왔습니다. 단말기 취소 메뉴에 승인번호와 금액을 넣었는데 화면에는 "원거래 없음"만 뜹니다. 뒤로는 줄이 서 있고, 손님은 "그럼 현금으로 주세요"라고 합니다.

포스커넥트가 정리한 포스기 고장 문의 7
점심 피크가 끝나고 카드 마감을 누르는데 영수증이 나오다 말면, 손이 먼저 검색창으로 갑니다. 고장인지 설정인지 모르니 증상 그대로 치게 되죠. "영수증 종이 꼈을때", "포스기 안켜질때"처럼요.

애플페이 가맹점 되는 법, 단말기 자가진단 3단계
점심 피크가 끝나갈 무렵, 손님이 아이폰을 꺼내 단말기에 갖다 댑니다. 그런데 아무 소리도 나지 않죠. "여기 애플페이 안 되나요?" 그 3초가 어색해서 카드를 다시 받아 긁어드린 적, 20대 손님이 많은 매장이라면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추석 연휴 카드 정산, 입금은 9월 23일이 마지막
연휴에도 문을 여는 매장은 매출이 나쁘지 않습니다. 카드는 계속 긁히고 영수증도 계속 나오죠. 그런데 통장 앱을 열어보면 나흘 내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스마트주문 4경로 비교, 비용은 3층으로 쌓입니다
오전 8시 반, 카운터 앞에 다섯 명이 서 있는데 맨 앞 손님이 메뉴판을 올려다보며 고민을 시작할 때. 뒤에 선 두 명이 조용히 문을 나가는 걸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길 건너 프랜차이즈 카페는 같은 시간에 줄이 짧습니다.

네이버페이 결제 취소 안 될 때 확인 순서 6가지
점심 피크가 꺾일 무렵 손님이 되돌아와 "아까 그거 취소 좀 해주세요" 하는데, 내미는 건 실물 카드입니다. 받아서 단말기에 긁으면 취소가 안 되고, 뒤로는 다시 줄이 서고, 결국 "죄송한데 조금 이따 다시 오실 수 있을까요"라는 말이 나오죠.

네이버 커넥트 단독결제? 갈리는 건 이 셋입니다
카운터에 커넥트를 놓고 나서 이런 상황 겪어보셨을 겁니다. 어제는 손님이 커넥트 화면에서 결제수단을 직접 골랐는데, 오늘 옆 매장에 가보니 그 버튼이 아예 안 보이죠. 설정을 뒤져도 그런 메뉴 이름은 안 나오고요.

네이버 커넥트 연동, 결제·플레이스·주문 3갈래 정리
"우리 포스에 네이버 좀 연결해 주세요"라고 대리점에 전화했다가, "어떤 연동 말씀이세요?"라는 반문에 말문이 막힌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결제 얘기 같기도 하고, 네이버 지도에 매장을 띄우는 얘기 같기도 하죠.

네이버 커넥트 영수증 안 나올 때, 어디부터 볼까
결제가 끝났다는 화면은 떴는데 종이는 안 나오고, 손님은 카드를 다시 넣어야 하냐고 묻고, 뒤에는 세 명이 서 있습니다. 이럴 때 열에 아홉은 프린터부터 열어보게 되는데요. 그 20분이 대부분 헛수고로 끝납니다.

포스커넥트·네이버 커넥트·Npay 커넥트 3초 구분
혹시 '네이버 커넥트'나 'Npay 커넥트'로 검색하다가 포스커넥트가 같이 떠서 헷갈리셨나요? 이름에 똑같이 '커넥트'가 들어가서 그렇지, 세 가지는 만든 곳도 하는 일도 다릅니다.

카드 수수료, 영세·중소·일반 각각 얼마 낼까
"우리 가게는 카드 결제할 때 몇 %나 떼일까요?" 같은 카드 결제인데도 옆 가게와 내 가게의 수수료가 다르다는 얘기,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카드 수수료는 가게 매출 규모에 따라 구간별로 정해집니다.

카카오페이 수수료, 경로·부가세로 실부담이 갈립니다
카카오페이 수수료가 '얼마'냐고 물으면 정답은 하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같은 카카오페이라도 직접 가맹이냐 제로페이 연동이냐에 따라 0.8%가 되기도, 0.25%가 되기도 하니까요.

결제 수단 점검, 현금은 10번 중 0.8번입니다
오프라인에서 결제를 10번 하면, 그중 현금은 몇 번이나 오갈까요? 최근 한 조사에서 나온 답은 0.85번이었습니다. 열 번에 한 번도 채 안 됩니다.

포스커넥트란? 네이버 커넥트와 뭐가 다를까
혹시 '포스커넥트'를 검색했는데 '네이버 커넥트', 'npay 커넥트' 같은 결과가 같이 떠서 헷갈리셨나요. 이름이 다 '커넥트'로 끝나다 보니 서로 같은 것으로 오해하기 쉬운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세 가지는 이름만 비슷할 뿐, 가리키는 대상이 서로 다릅니다.

네이버 커넥트, 포스에서 어디까지 연결될까
"네이버 주문 붙이면 포스까지 바로 연결되나요?" "네이버페이 켜면 영수증하고 정산도 한 번에 끝나나요?" 실무에서는 네이버 주문,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플레이스, POS 연동을 묶어서 네이버 커넥트처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Npay 커넥트, 네이버페이 결제기기 찾을 때 먼저 볼 4가지
"Npay 커넥트 달면 네이버페이 결제가 바로 되나요?" "네이버페이 결제기기 하나면 주문, 영수증, 정산까지 다 끝나나요?" 이런 질문을 하는 사장님들이 꽤 많습니다. 검색할 때는 Npay 커넥트, 네이버페이 커넥트, 네이버페이 결제기기처럼 찾게 되는데요.

토스 터미널 vs 프론트, 사장님 선택 기준
요즘 토스터미널, 토스 프론트, 토스 단말기를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기기 이름은 비슷한데 막상 찾아보면 "뭐가 결제기고, 뭐가 포스고, 뭐가 키오스크처럼 쓰이는 건지" 한 번에 정리하기가 쉽지 않죠.

간편결제 수수료,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카드 한눈비교
같은 1만원짜리 결제인데, 사장님 통장에 실제로 남는 돈은 수단마다 다릅니다. 어떤 손님은 카드를 긁고, 어떤 손님은 네이버페이로, 또 어떤 손님은 카카오페이 QR을 찍습니다.

QR코드 결제 수수료, 카드보다 얼마나 줄어들까
매달 카드사에 빠져나가는 수수료, 영수증 한 장 한 장에는 안 보이지만 1년 치를 모아보면 꽤 묵직합니다. 요즘 사장님들 사이에서 "제로페이 QR로 받으면 수수료가 0원"이라는 말이 도는데, 진짜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