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 고르기
업종과 매장 규모에 맞는 POS 기준, 기기별 차이, 계약 전 확인 항목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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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키오스크 견적서, 이 항목부터 나눠 받아야 하는 이유
카페 키오스크 본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스마트상점 등록 기준 160만원부터지만, 옵션 화면·주문서 출력·호출·현금·접근성까지 더하면 실제 견적은 달라집니다. 대수는 매장 평균이 아니라 피크 30분 주문량으로 정해야 하고, 50㎡ 미만이거나 소상공인이면 배리어프리 의무도 다른…

현금 키오스크 비용, 매장 상황별로 다른 이유
현금을 누가 받느냐에 따라 투입형·카운터 병행형·미수령 고지형으로 나뉘고, 매장에 맞는 선택은 하루 현금 건수와 직원 상주 여부로 갈립니다. 현금 투입형은 공개 요금이 없어 견적 항목으로만 비교할 수 있고, 손님 연령대가 높을수록 현금을 받지 않는 선택의 부담이 커집니다. 법…

라벨프린터, 우리 매장엔 꼭 있어야 할까
라벨프린터가 필요한지는 기기 성능이 아니라 영업신고 업종과 판매 방식으로 결정됩니다.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처럼 표시의무자에 해당하는 업종이 택배·소분 포장으로 판매하면 제품마다 떨어지지 않게 표시를 붙여야 합니다.

키오스크 가격, 컴퓨터값 27.4% 뛴 지금 교체 판단법
아침 오픈 준비를 하는데 포스기 부팅이 예전보다 한참 걸리고, 키오스크 화면은 점심 피크에 한 박자씩 늦게 넘어갑니다. 바꿀 때가 됐나 싶어 견적을 알아보니 요즘 전자제품 값이 다 올랐다는 얘기부터 들립니다.

토스포스로 바꿀 때 매출 데이터, 백업할 파일 3가지
새 포스기 설치 날짜를 잡아 두고 나서야 "그럼 작년 매출은 어디서 보지?"가 떠오르는 사장님이 적지 않을 겁니다. 기사님이 쓰던 기계를 걷어 가는 날, 그 안의 기록도 같이 나갈 수 있습니다.

메뉴판 제작 비용, 2천원부터 테이블오더 전환 기준까지
오픈 일주일 전, 인쇄소에 메뉴판 시안을 넘기고 나서야 아메리카노 가격을 500원 올리기로 했다는 사장님이 있습니다. 시안은 다시 고치면 되지만, 이미 붙인 벽 메뉴판과 테이블 열 곳의 판넬은 그대로 버려야 했습니다.

토스단말기 신청부터 설치까지 4단계, 기존 매장 체크
상담 전화를 걸기 전에 "그래서 뭘 신청하면 되나요?"에서 막히는 사장님이 적지 않을 겁니다. 기기 이름은 세 개인데, 가게에는 이미 쓰던 포스기와 카드단말기가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포스기 본사 지정, 따라야 하는지 가르는 4요건
개점 견적서를 받아 들고 한 줄에서 손이 멈춘 사장님이 계실 겁니다. 전산장비, 협력업체, 금액은 수백만 원대. 동네 포스 매장에서 같은 사양을 물어보면 더 싸게 부르는데, 본사는 이 업체 것만 쓰라고 합니다.

이지포스·오케이포스·토스포스, 공개 DB 비교 5축
견적서 세 장을 나란히 놓으면 이상하게 다 비슷해 보입니다. 브랜드 이름만 다르고 적힌 항목은 포스 본체·프린터·설치비로 똑같습니다. 어느 쪽이 우리 매장에 맞는지 가를 근거가 그 종이 안에는 없습니다.

키오스크 지원금 200만원, 하나은행·정부 두 창구 비교
키오스크 견적서를 받아 놓고 "정부 지원 뜨면 그때 하자"고 미뤄 온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9월 말에는 창구가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 하나은행이 2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30일. 마감이 하루 차이라 어느 쪽에 넣을지부터 정해야 하는 상황이죠.

무선·휴대용 카드단말기 기준 4가지
토요일 아침 플리마켓 부스에서 단말기 전원을 켰는데 통신 아이콘이 뜨지 않습니다. 어제 매장에서는 멀쩡히 돌아가던 기기인데요. 판매처에서 "무선"이라고 들었고 실제로 선도 없었으니, 밖에서도 당연히 될 줄 알았던 겁니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9/30 마감, 3개 유형 중 하나만
마감하고 카운터를 정리하다가 서랍에 넣어둔 키오스크 견적서를 다시 꺼내 본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500만원이라는 숫자보다, 지금이 맞는 타이밍인지가 더 헷갈리죠.

키오스크 도입 비용, 중앙값은 330만원입니다
키오스크 업체 세 곳에서 견적을 받아 카운터에 나란히 놓아 보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A사는 280만원, B사는 460만원, C사는 "월 12만원부터"라고 적혀 있으면 비교 자체가 안 되죠. 같은 물건인지 다른 물건인지조차 판단이 안 서니까요.

배달앱 주문서 출력, 연동은 됐다는데 왜 조용할까
주문 알림은 울렸는데 프린터는 조용합니다. 화면에는 주문이 떠 있고, 라이더 배차는 벌써 잡혔고, 홀 손님은 계산을 기다리고 있죠. 그런데 배달앱 주문서 출력은 연동이 끝났다고 자동으로 켜지는 기능이 아닙니다.

포스기 vs 태블릿 주문, 우리 가게엔 뭐가 맞을까
창업이나 재계약을 앞두고 포스기를 알아보다 보면 꼭 갈리는 갈림길이 하나 있는데요. "전용 단말기를 놓을까, 그냥 태블릿에 앱 깔아서 주문받을까"라는 고민입니다. 실제로 태블릿으로 주문받는 방식은 이미 낯선 실험이 아닙니다.

클라우드 POS vs 설치형, 매장별 선택 기준 4축
포스기를 알아보다 보면 "요즘은 클라우드가 대세"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혹시 그 말만 믿고 계신 건 아닌가요. 클라우드 POS가 우리 매장에 맞는지는 트렌드와는 별개 문제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