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와 AS

설치 일정과 비용, 고장 시 연락 순서, 계약 해지와 이전 설치 절차를 정리합니다.

글 8개

배민 포스 연동 오류, 주문은 어디로 가 있을까

포스는 하루 종일 조용한데, 배달앱 관리 화면에는 분명히 '사용 중'이라고 떠 있습니다. 연동을 다시 신청하고, 프로그램을 지웠다 다시 깔고, 재부팅까지 돌려봤는데도 그대로인 경험 있으실 겁니다.

서브포스, 포스기 2대가 답인 경우는 따로 있습니다

점심 피크에 카운터 앞에 줄이 늘어서고, 주방에서는 "그 주문 뭐였죠?" 소리가 오갈 때 "포스를 한 대 더 놔야 하나" 생각해 보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견적을 물어보면 대개 "한 대 더 놓으시죠"라는 답이 돌아오고요.

카드단말기 위약금, 계약서 4장부터 꺼내세요

매장을 정리하거나 단말기 업체를 바꾸려고 전화했더니 "위약금이 나옵니다" 한마디에 말문이 막히신 적 있으실 겁니다. 얼마냐고 물으면 금액만 돌아오고, 어떻게 나온 숫자냐고 물으면 "계약서에 있습니다"라는 답이 돌아오죠.

영수증 안 나옴, 고장 신고 전 확인 순서 5단계

피크타임에 결제는 분명 승인됐는데 프린터에서 '드르륵' 소리만 나고 종이가 백지로 나오는 상황, 겪어보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손님은 앞에 서 있고 뒤로는 줄이 밀리는데 커버를 열었다 닫았다 하다가 결국 AS 신고 번호를 누르게 되죠.

포스기 배달앱 연동, 브랜드별로 어디서 설정할까

배달 주문이 울릴 때마다 태블릿을 확인하고, 포스에는 다시 손으로 찍어 넣는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연동하면 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막상 알아보려니, 배민에 전화해야 하는지 포스기 대리점에 전화해야 하는지부터 막히는데요.

포스기 설정, 돈통·영수증·알람 어디서 바꿀까

현금 결제를 눌렀는데 돈통이 안 열려 손으로 잡아당겨 보고, 배달 주문이 들어온 걸 10분 지나서야 알아차리고, 잠깐 손을 뗐더니 화면이 꺼져 매번 다시 로그인하고. 이런 일로 AS 기사를 불렀다가 "고장 아니고 설정입니다"라는 말만 듣고 보내신 사장님도 계실 겁니다.

카드단말기 등록비, 견적서에서 제일 수상한 항목

견적서를 두세 장 받아놓고 며칠째 결정을 못 내리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총액은 비슷한데 항목 구성이 제각각이고, '등록비'·'개통비'·'밴수수료' 같은 이름은 어느 쪽이 정상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죠.

토스 터미널 도입 전 꼭 묻는 질문 5가지

토스 터미널을 검색해 도입 상담을 앞두면, 막상 "무엇을 고를까"보다 "수수료는 얼마지?", "설치비는?", "정산은 며칠 만에 들어오지?" 같은 실무 질문이 줄줄이 남습니다. 프론트냐 터미널이냐는 매장 결제 동선으로 정하는 문제라 앞선 글에서 따로 정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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