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와 AS
설치 일정과 비용, 고장 시 연락 순서, 계약 해지와 이전 설치 절차를 정리합니다.
글 20개
카드단말기 대여, 결제 명의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
카드단말기 대여는 하루 행사라면 기계보다 결제 명의 선택이 먼저입니다. VAN 직가맹, 결제앱 하위가맹점, 단기 대여 장비 중 어디로 결제가 찍히느냐에 따라 수수료와 준비 기간이 달라지고, 하루 매출 100만원을 기준으로 수수료 차이는 4,000원부터 44,000원까지 벌어집…

포스기 사용법, 바꾸는 곳만 알면 헤매지 않습니다
포스기 사용법에서 막히는 지점은 기종이 달라도 상품 등록, 가격 변경, 할인, 현금영수증, 마감 정산, 영수증 프린터 여섯 곳으로 좁혀집니다. 안 풀리는 이유는 대부분 고장이 아니라 바꾸는 자리가 포스 화면·웹 관리 페이지·대리점 설정 중 어디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마감 정…

사업자 명의변경했는데 카드 결제는 왜 전 사장님 계좌로?
사업자 명의변경으로 개인 가게를 인수하면 정정이 아니라 양도인 폐업과 양수인 신규 등록으로 처리되어 사업자등록번호가 새로 발급됩니다. 그 번호에 묶인 카드가맹점·우대수수료·간편결제 계정도 다시 걸어야 해서, 기존 단말기를 그대로 쓰면 대금이 전 사장님 계좌로 들어갈 수 있습니…

유니온포스 장애 났을 때, 매장에서 먼저 볼 순서
유니온포스에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전화가 아니라 증상을 가르는 것입니다. 고객센터(1566-4261)는 평일 낮에만 받기 때문에 주말이나 저녁 장애는 관리 대리점이 실질적인 창구가 됩니다. 전원·네트워크·결제·영수증·마감 중 어디가 막혔는지 매장에서 먼저 확인…

이지체크 단말기 문제, 고객센터 전화만으로 안 끝나는 이유
이지체크는 VAN사 KICC의 카드결제 브랜드로, 문의는 고객센터 1600-1234 하나로 모이지만 실제로는 상황에 따라 대리점·A/S·카드사로 전화가 넘어갈 수 있습니다. 결제가 막히면 다른 카드로 먼저 시도해 보고, 그래도 안 되면 대리점에 연락하는 순서를 따르면 됩니다.…

오케이포스 고객센터 연결 전, 매장에서 바로 되는 설정들
가격 변경, 마감 취소, 카드 결제 취소, 배달앱 중복 출력 같은 문제는 오케이포스 고객센터나 이지포스 콜센터에 전화하기 전에 매장에서 공식 매뉴얼의 메뉴 경로로 먼저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수증 양식처럼 매장 권한 밖의 항목은 관리 대리점에 바로 연락하는 쪽이 빠릅니다.

신화포스 메뉴 안 뜰 때, 화면 로고부터 보세요
신화포스는 프로그램 이름이 아니라 신화정보시스템이 여러 회사 포스기를 파는 판매처 브랜드라서, 메뉴 경로는 화면에 뜨는 로고가 OK포스냐 EasyPOS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메뉴·가격을 바꿨는데 화면이 그대로면 저장 다음에 있는 '적용' 단계를 건너뛴 것이고, 특정 메…

카드단말기 신청 전 0원 조건 5가지, 약정 총액 비교법
오픈 2주 전, 인테리어 먼지가 덜 가신 계산대 위에 전단 한 장이 놓여 있습니다. "카드단말기 0원, 설치비 없음." 전화 한 통이면 내일 바로 달아 준다는 말에 펜을 드는 사장님이 적지 않습니다.

카드단말기 교체 후 놓치는 5가지, 첫 입금 전 확인법
설치 기사가 테스트 결제 한 건을 찍어 보이고 돌아갑니다. 영수증도 잘 나오고, 손님 카드도 잘 긁힙니다. 그런데 사흘 뒤 통장을 보니 한 카드사 매출만 들어오지 않았고, 계산대 밑에는 떼어낸 옛 단말기가 그대로 놓여 있습니다.

포스기 안켜짐, AS 전 3갈래 확인과 금지 2가지
점심 피크가 막 시작됐는데 화면이 까맣게 죽습니다. 손은 벌써 본체 뒤로 들어가 케이블을 하나씩 만지고 있고요. 줄은 길어지는데, 어디를 어떤 순서로 봐야 하는지 알려준 사람은 없었습니다.

포스용지·영수증 프린터 규격 3가지
영수증 용지 박스에 적힌 숫자를 그대로 보고 주문했는데, 막상 롤을 넣으니 커버가 안 닫히는 경험 해보신 사장님 계실 겁니다. 폭은 분명히 맞는데 뚜껑이 뜨고, 억지로 눌러 닫으면 다음 장부터 인쇄가 밀리죠.

카드단말기 등록 거절 4가지 이유
오픈 사흘 전, 인테리어 잔금까지 치렀는데 단말기만 안 들어옵니다. 찾아왔던 영업자에게 전화하면 "사업자번호가 아직 안 떨어졌다"는 말만 돌아오죠. 어느 카드사에서 왜 막혔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고요.

배민 포스 연동 오류, 주문은 어디로 가 있을까
포스는 하루 종일 조용한데, 배달앱 관리 화면에는 분명히 '사용 중'이라고 떠 있습니다. 연동을 다시 신청하고, 프로그램을 지웠다 다시 깔고, 재부팅까지 돌려봤는데도 그대로인 경험 있으실 겁니다.

서브포스, 포스기 2대가 답인 경우는 따로 있습니다
점심 피크에 카운터 앞에 줄이 늘어서고, 주방에서는 "그 주문 뭐였죠?" 소리가 오갈 때 "포스를 한 대 더 놔야 하나" 생각해 보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견적을 물어보면 대개 "한 대 더 놓으시죠"라는 답이 돌아오고요.

카드단말기 위약금, 계약서 4장부터 꺼내세요
매장을 정리하거나 단말기 업체를 바꾸려고 전화했더니 "위약금이 나옵니다" 한마디에 말문이 막히신 적 있으실 겁니다. 얼마냐고 물으면 금액만 돌아오고, 어떻게 나온 숫자냐고 물으면 "계약서에 있습니다"라는 답이 돌아오죠.

영수증 안 나옴, 고장 신고 전 확인 순서 5단계
피크타임에 결제는 분명 승인됐는데 프린터에서 '드르륵' 소리만 나고 종이가 백지로 나오는 상황, 겪어보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손님은 앞에 서 있고 뒤로는 줄이 밀리는데 커버를 열었다 닫았다 하다가 결국 AS 신고 번호를 누르게 되죠.

포스기 배달앱 연동, 브랜드별로 어디서 설정할까
배달 주문이 울릴 때마다 태블릿을 확인하고, 포스에는 다시 손으로 찍어 넣는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연동하면 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막상 알아보려니, 배민에 전화해야 하는지 포스기 대리점에 전화해야 하는지부터 막히는데요.

포스기 설정, 돈통·영수증·알람 어디서 바꿀까
현금 결제를 눌렀는데 돈통이 안 열려 손으로 잡아당겨 보고, 배달 주문이 들어온 걸 10분 지나서야 알아차리고, 잠깐 손을 뗐더니 화면이 꺼져 매번 다시 로그인하고. 이런 일로 AS 기사를 불렀다가 "고장 아니고 설정입니다"라는 말만 듣고 보내신 사장님도 계실 겁니다.

카드단말기 등록비, 견적서에서 제일 수상한 항목
견적서를 두세 장 받아놓고 며칠째 결정을 못 내리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총액은 비슷한데 항목 구성이 제각각이고, '등록비'·'개통비'·'밴수수료' 같은 이름은 어느 쪽이 정상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죠.

토스 터미널 도입 전 꼭 묻는 질문 5가지
토스 터미널을 검색해 도입 상담을 앞두면, 막상 "무엇을 고를까"보다 "수수료는 얼마지?", "설치비는?", "정산은 며칠 만에 들어오지?" 같은 실무 질문이 줄줄이 남습니다. 프론트냐 터미널이냐는 매장 결제 동선으로 정하는 문제라 앞선 글에서 따로 정리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