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와 수수료
카드 우대수수료, VAN과 PG의 차이, QR·간편결제 요율과 정산 주기를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글 39개
애플페이 가맹점 되는 법, 단말기 자가진단 3단계
점심 피크가 끝나갈 무렵, 손님이 아이폰을 꺼내 단말기에 갖다 댑니다. 그런데 아무 소리도 나지 않죠. "여기 애플페이 안 되나요?" 그 3초가 어색해서 카드를 다시 받아 긁어드린 적, 20대 손님이 많은 매장이라면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추석 연휴 카드 정산, 입금은 9월 23일이 마지막
연휴에도 문을 여는 매장은 매출이 나쁘지 않습니다. 카드는 계속 긁히고 영수증도 계속 나오죠. 그런데 통장 앱을 열어보면 나흘 내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QR결제 수수료 0%,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제로페이는 수수료 0%래요." 단말기도 필요 없고 QR 키트만 붙이면 된다고 하니 안 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정산 내역을 열어보면 0%가 아닌 건이 섞여 있습니다. 잘못 계산된 게 아니라 조건이 걸려 있어서입니다.
배달앱 포장 수수료, 월 얼마인지 계산해보셨나요
배달은 수수료를 각오하고 받습니다. 그런데 손님이 직접 와서 가져가는 포장 주문에도 중개료가 붙는다는 건 나중에 정산서를 보고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 정산액이 포스 매출과 안 맞을 때 보는 순서
포스에 찍힌 하루 매출과 통장에 들어온 돈이 안 맞습니다. 며칠 지나면 대충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러다 그냥 넘어갑니다. 이게 넘어가도 되는 차이인지 아닌지는 어디서 어긋났는지를 봐야 압니다.
카드 정산 오류, 어디에 말해야 하나요
들어와야 할 돈이 안 들어왔습니다. 카드사에 전화하니 확인해보겠다고 하고, 그 뒤로 소식이 없습니다. 카드 정산 오류는 어디에 말하느냐보다 어떤 순서로 올라가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창구가 세 층으로 나뉘어 있고, 아래를 건너뛰면 위에서 되돌려보내거든요.
카드매출 조회, 세 값만 뽑으면 끝납니다
카드사가 여러 곳이면 매출을 확인하려고 앱을 하나씩 여는 일이 생깁니다. 그러다 귀찮아서 통장 입금액만 보고 넘어가게 되고요. 그런데 카드매출 조회는 한 곳에서 카드사별로 다 볼 수 있습니다. 여신금융협회의 가맹점 매출거래정보 통합조회입니다.
카드 우대수수료, 포스기 바꾸면 다시 신청하나요
포스기를 바꾸거나 단말기를 새로 놓을 때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그럼 수수료 우대는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청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카드 우대수수료는 국세청 매출자료를 기준으로 반기마다 자동으로 선정·적용됩니다.
우체국 은행 업무, 10월부터 14개 은행 입출금 가능
마감하고 시재를 세어 봉투에 담아뒀는데, 늘 가던 지점 문에 '인근 점포로 통합' 안내문만 붙어 있던 적 있으실 겁니다. 그날부터 선택지는 두 개로 줄어들죠. 차로 두 정거장 더 나가거나, 현금을 하루 더 금고에 재워두거나.
배달 정산계좌, 대출 요건이 된 3사 확인 경로
배달앱 정산금이 어느 통장으로 들어오는지, 개업할 때 한 번 적어 넣고 그 뒤로 열어본 적 없는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점심 피크가 끝나고 정산 화면을 열어봐야 확인하는 건 금액이지 계좌번호는 아니죠.
스마트주문 4경로 비교, 비용은 3층으로 쌓입니다
오전 8시 반, 카운터 앞에 다섯 명이 서 있는데 맨 앞 손님이 메뉴판을 올려다보며 고민을 시작할 때. 뒤에 선 두 명이 조용히 문을 나가는 걸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길 건너 프랜차이즈 카페는 같은 시간에 줄이 짧습니다.
해외카드 결제 매장 13.6만 곳, 오늘 확인 3단계
점심 피크가 끝나갈 무렵 외국인 손님이 카드를 내밀었는데 단말기가 한 번에 넘어가지 않아, 결국 현금이나 다른 카드로 받고 끝낸 적 있으실 겁니다. 그러고는 대개 "우리 동네엔 외국인이 잘 안 오니까"로 정리하게 되는데요.
네이버페이 결제 취소 안 될 때 확인 순서 6가지
점심 피크가 꺾일 무렵 손님이 되돌아와 "아까 그거 취소 좀 해주세요" 하는데, 내미는 건 실물 카드입니다. 받아서 단말기에 긁으면 취소가 안 되고, 뒤로는 다시 줄이 서고, 결국 "죄송한데 조금 이따 다시 오실 수 있을까요"라는 말이 나오죠.
카드단말기 승인거절, 원인 4층과 전화처 3곳
점심 피크가 막 꺾인 계산대 앞에서 단말기 화면에 빨간 글씨가 뜨고, 뒤에 줄이 세 명쯤 서 있는 상황을 겪어보셨을 겁니다. 손님은 "어제까지 잘 썼는데요"라고 하고, 이쪽은 일단 다시 한 번 긁어보고, 그래도 안 되면 다른 카드를 부탁하게 되죠.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경북 22곳 최대 100만원
8월 14일부터 카드 우대수수료가 새로 적용됐다는 소식,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연매출 3억원 이하 구간이면 신용카드 0.40%죠. 그런데 그 뉴스를 보고 사장님이 따로 하신 일은 없으실 텐데요. 맞습니다, 그건 카드사가 알아서 적용해 주는 자동 제도니까요.
VAN 수수료, 내 청구서엔 왜 없을까
카드 한 건 받았을 뿐인데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 정산 내역서를 열어봐도 '수수료'라고만 적혀 있고, 그게 카드사 몫인지 PG사 몫인지 단말기 회사 몫인지는 잘 구분되지 않는데요.
네이버 커넥트 단독결제? 갈리는 건 이 셋입니다
카운터에 커넥트를 놓고 나서 이런 상황 겪어보셨을 겁니다. 어제는 손님이 커넥트 화면에서 결제수단을 직접 골랐는데, 오늘 옆 매장에 가보니 그 버튼이 아예 안 보이죠. 설정을 뒤져도 그런 메뉴 이름은 안 나오고요.
카드 우대수수료 8/14 적용, 바뀐 건 대상입니다
8월 들어 여신금융협회나 카드사 이름으로 온 우편물, 뜯지도 않고 카운터 서랍에 밀어 넣어두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매달 오는 명세서랑 봉투가 비슷하게 생겼으니까요. 그런데 이번 봉투는 좀 다릅니다.
네이버 커넥트 연동, 결제·플레이스·주문 3갈래 정리
"우리 포스에 네이버 좀 연결해 주세요"라고 대리점에 전화했다가, "어떤 연동 말씀이세요?"라는 반문에 말문이 막힌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결제 얘기 같기도 하고, 네이버 지도에 매장을 띄우는 얘기 같기도 하죠.
네이버 커넥트 영수증 안 나올 때, 어디부터 볼까
결제가 끝났다는 화면은 떴는데 종이는 안 나오고, 손님은 카드를 다시 넣어야 하냐고 묻고, 뒤에는 세 명이 서 있습니다. 이럴 때 열에 아홉은 프린터부터 열어보게 되는데요. 그 20분이 대부분 헛수고로 끝납니다.
PG 수수료, 이제 청구서에 따로 찍힙니다
정산 내역서에서 수수료가 얼마 빠졌는지는 보이는데, 그 안에 뭐가 섞여 있는지는 안 보이셨을 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앞으로 PG 수수료는 다른 항목과 구분해서 고지해야 합니다. 금융위원회가 7월 15일 정례회의에서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소상공인 단체협상, 배달앱 수수료 낮출 수 있을까
"이제 매장 주인들끼리 뭉쳐서 배달앱 수수료를 협상할 수 있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으셨을 겁니다. 실제로 지난 6월 30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그런 방향의 제도 개편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 소식에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단서가 하나 붙어 있습니다.
카드 수수료, 영세·중소·일반 각각 얼마 낼까
"우리 가게는 카드 결제할 때 몇 %나 떼일까요?" 같은 카드 결제인데도 옆 가게와 내 가게의 수수료가 다르다는 얘기,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카드 수수료는 가게 매출 규모에 따라 구간별로 정해집니다.
배달앱 정산 며칠 걸리나요? 배민·쿠팡이츠 정산주기
"오늘 배달 매출은 300만 원인데 통장은 왜 아직 비어 있을까요?" 배달 주문은 실시간으로 찍히는데 실제 입금은 며칠 뒤에 들어오다 보니, 매출과 현금흐름이 어긋나 답답했던 사장님이 많으실 텐데요.
토스 페이스페이 37만 가맹점, 준비할까 기다릴까
지갑도 휴대폰도 꺼내지 않고 얼굴만 인식시켜 계산을 끝내는 결제, 이제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닌데요. 토스는 2026년 6월 9일 얼굴 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 누적 가입자가 6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토스 발표 기준).
카카오페이 수수료, 경로·부가세로 실부담이 갈립니다
카카오페이 수수료가 '얼마'냐고 물으면 정답은 하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같은 카카오페이라도 직접 가맹이냐 제로페이 연동이냐에 따라 0.8%가 되기도, 0.25%가 되기도 하니까요.
포스커넥트는 어떤 매장에 맞을까? POS 상담 기준
정리하면, '포스커넥트는 어떤 매장에 맞을까? POS 상담 기준'에 답할 기준을 우리 매장 상황에 맞춰 먼저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새로 매장을 열거나 쓰던 포스를 바꿀 때, 많은 사장님이 '어떤 포스기가 좋냐'부터 검색하시는데요.
결제 수단 점검, 현금은 10번 중 0.8번입니다
오프라인에서 결제를 10번 하면, 그중 현금은 몇 번이나 오갈까요? 최근 한 조사에서 나온 답은 0.85번이었습니다. 열 번에 한 번도 채 안 됩니다.
키오스크 스탠드형 vs 카운터형, 사장님 선택 기준
매장에 무인 주문기를 들일지 고민하는 사장님이라면, 검색창에 키오스크를 한 번쯤 쳐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막상 알아보면 스탠드형·카운터형·미니형처럼 형태가 갈리고, "이걸 놓으면 포스기는 필요 없나?"라는 질문까지 겹쳐 정리가 쉽지 않은데요.
포스커넥트란? 네이버 커넥트와 뭐가 다를까
혹시 '포스커넥트'를 검색했는데 '네이버 커넥트', 'npay 커넥트' 같은 결과가 같이 떠서 헷갈리셨나요. 이름이 다 '커넥트'로 끝나다 보니 서로 같은 것으로 오해하기 쉬운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세 가지는 이름만 비슷할 뿐, 가리키는 대상이 서로 다릅니다.
네이버 커넥트, 포스에서 어디까지 연결될까
"네이버 주문 붙이면 포스까지 바로 연결되나요?" "네이버페이 켜면 영수증하고 정산도 한 번에 끝나나요?" 실무에서는 네이버 주문,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플레이스, POS 연동을 묶어서 네이버 커넥트처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 단말기 렌탈 vs 구매, 사장님 장기 손익 비교
매장을 처음 열거나 기존 결제 단말기를 교체할 때 사장님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고민이 있습니다. "카드 단말기 렌탈이 나을까, 아니면 그냥 내 돈 주고 구매하는 게 나을까?" 하는 점인데요.
Npay 커넥트, 네이버페이 결제기기 찾을 때 먼저 볼 4가지
"Npay 커넥트 달면 네이버페이 결제가 바로 되나요?" "네이버페이 결제기기 하나면 주문, 영수증, 정산까지 다 끝나나요?" 이런 질문을 하는 사장님들이 꽤 많습니다. 검색할 때는 Npay 커넥트, 네이버페이 커넥트, 네이버페이 결제기기처럼 찾게 되는데요.
토스 터미널 vs 프론트, 사장님 선택 기준
요즘 토스터미널, 토스 프론트, 토스 단말기를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기기 이름은 비슷한데 막상 찾아보면 "뭐가 결제기고, 뭐가 포스고, 뭐가 키오스크처럼 쓰이는 건지" 한 번에 정리하기가 쉽지 않죠.
테이블오더 수수료, 카드보다 더 나올 수 있습니다
"무료로 설치해 드립니다"라는 말에 테이블오더를 들였는데, 몇 달 뒤 정산 내역을 보고 놀라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매장 카드 수수료는 분명 우대받아 0%대인데, 테이블오더로 결제된 건은 3%가 넘게 빠져나가고 있었던 건데요. 같은 카드 결제인데 왜 이런 차이가 날까요?
통신사 결합 포스, 진짜 쌀까? 약정·수수료 따져보기
> 카테고리: 3 결제·POS·정산 > 유형: 비교·분석형(에버그린·갱신형) > 핵심 키워드: 통신사 결합 포스 > 연관 키워드: KT 포스기 설치비용, 카드단말기 설치 수수료, 카드 우대수수료 > 작성일: 2026-07-04 (발행 예정 2026-07-06)
간편결제 수수료,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카드 한눈비교
같은 1만원짜리 결제인데, 사장님 통장에 실제로 남는 돈은 수단마다 다릅니다. 어떤 손님은 카드를 긁고, 어떤 손님은 네이버페이로, 또 어떤 손님은 카카오페이 QR을 찍습니다.
QR코드 결제 수수료, 카드보다 얼마나 줄어들까
매달 카드사에 빠져나가는 수수료, 영수증 한 장 한 장에는 안 보이지만 1년 치를 모아보면 꽤 묵직합니다. 요즘 사장님들 사이에서 "제로페이 QR로 받으면 수수료가 0원"이라는 말이 도는데, 진짜일까요.
카드 우대수수료, 자동이라 방치하면 손해 보는 이유
매달 빠져나가는 카드 수수료, 한 번 정해지면 알아서 갱신되는 줄 알고 계신가요? 영세·중소 가맹점에 적용되는 우대수수료는 자동 재산정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이 '자동'을 그대로 믿고 방치하다 차액을 흘려보내는 사장님이 의외로 많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