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커넥트 단독결제? 갈리는 건 이 셋입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 결제수단을 고객이 커넥트에서 직접 고르는 방식은 [통합결제]이고, 포스 + CAT단말기 + 커넥트 구성이면 이 버튼 자체가 없어 사장님이 포스에서 지정하는 방식만 됩니다(페이앤 포스 공식 매뉴얼 기준).
- 할부는 커넥트에서 선택할 수 없고 포스 화면에서만 지정합니다. 매뉴얼 표기로 5만원 이상은 할부 선택, 5만원 초과는 할부 선택과 결제 서명이 추가로 필요합니다(페이앤 포스 매뉴얼 기준).
- QR 결제는 취소할 때도 손님의 QR이 다시 필요합니다. 손님이 자리를 뜬 뒤에는 취소가 곤란해지니, 포스 영수증까지 확인하고 보내야 합니다.
카운터에 커넥트를 놓고 나서 이런 상황 겪어보셨을 겁니다. 어제는 손님이 커넥트 화면에서 결제수단을 직접 골랐는데, 오늘 옆 매장에 가보니 그 버튼이 아예 안 보이죠. 설정을 뒤져도 그런 메뉴 이름은 안 나오고요.
네이버 커넥트 단독결제라는 이름의 메뉴는 공식 매뉴얼 어디에도 없습니다. 검색창에는 그 말이 살아 있는데 문서에는 없으니 아무리 찾아도 안 나왔던 것인데요. 매장에서 실제로 갈리는 스위치는 ①결제수단을 누가 고르는가 ②기기 구성이 무엇인가 ③미니 키오스크 모드를 켰는가, 이 세 개입니다.
1. 네이버 커넥트 단독결제, 실제로 갈리는 건 스위치 세 개입니다
공식 명칭이 없다는 말은 기능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의 이름으로 묶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페이앤 포스 공식 매뉴얼을 보면 커넥트 결제는 “포스 화면에서 사장님이 결제수단을 선택할 수 있어요”와 “[통합결제] 선택 시, 고객이 직접 Npay 커넥트에서 결제수단을 선택해요” 두 갈래로 갈립니다. 여기에 기기 구성과 키오스크 모드가 얹히면서 매장마다 화면이 달라지는 것이죠.
스위치 ① 결제수단을 누가 고르나. 고객이 고르는 [통합결제]에서는 카드결제, 삼성·애플·NFC, QR 간편 결제, 페이스사인이 커넥트 화면에 뜹니다. 반대로 사장님이 포스에서 지정하는 방식에서는 카드결제, 삼성페이, 네이버페이(QR), 간편결제(카카오페이), 현금결제(현금영수증)를 포스 화면에서 눌러 커넥트로 넘깁니다. 같은 단말기인데 손님이 보는 화면이 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스위치 ② 기기 구성이 무엇인가. 이게 “우리 매장은 왜 통합결제 버튼이 안 뜨지?”의 진짜 답입니다. 매뉴얼은 포스 + CAT단말기 + Npay 커넥트 구성을 두고 “사장님이 결제수단 선택 ONLY”라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설정을 잘못 만진 게 아니라 구성 자체가 그런 것이라, 버튼을 찾아 헤맬 일이 아닙니다.
| 기기 구성 | 고객이 직접 선택([통합결제]) | 결제수단 지정 위치 |
|---|---|---|
| 포스 + Npay 커넥트 | 가능 | 커넥트 화면(고객) 또는 포스(사장님) |
| 포스 + CAT단말기 + Npay 커넥트 | 불가 | 포스 화면에서만 |
스위치 ③ 키오스크 모드를 켰나. 이건 4번에서 따로 다룹니다. 켜는 순간 포스의 주문·결제가 잠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커넥트만으로 받는” 상태에 가장 가까운 설정입니다.
세 스위치를 확인하기 전에 연동 자체가 켜져 있는지부터 보는 게 순서인데요. 오케이포스 공식 매뉴얼 기준으로는 대리점 ASP 매장환경설정의 [862] 네이버커넥트 연동과 포스기능 사용관리의 [514] 네이버커넥트 연동, 두 곳이 모두 ‘사용’이어야 합니다. 이 번호는 오케이포스 전용이라 다른 브랜드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같은 문서에 “26년 4월 기준, 포스 버전 202603 이상에서 NICE VAN만 커넥트 연동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IS, KICC 개발 중)“라는 시점 표기가 박혀 있으니, 지금 내 VAN이 되는지는 대리점에 현재 상태를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연결 자체가 아직 안 된 단계라면 앞 단계 글을 먼저 보시는 게 빠릅니다. 글115 네이버 커넥트 연동, 결제·플레이스·주문 3갈래 정리
2. 커넥트의 QR은 두 방향으로 쓰입니다
커넥트에서 QR이 헷갈리는 이유는 방향이 정반대인 QR이 한 기기에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결제 QR은 손님이 보여주고 커넥트가 읽습니다. 반대로 쿠폰·리뷰용 QR은 커넥트가 화면에 띄우고 손님이 자기 폰으로 찍습니다.
결제 쪽 원문은 이렇습니다. “[QR 간편 결제]를 눌러 결제 금액을 확인한 후, QR 또는 바코드를 화면에 보여주세요.” 사장님이 포스에서 [네이버페이(QR)]나 [간편결제(카카오페이)]를 눌러도 흐름은 같습니다. 손님이 네이버페이 앱의 개인 QR을 커넥트의 인식 화면에 비추면 결제가 끝나는 방식이라, 실제 시연 현장 보도에서도 “기다림 없이 결제가 완료됐다”고 전해졌습니다(더밸류뉴스).
쿠폰 쪽은 방향이 뒤집힙니다. 매뉴얼은 “결제 화면에서 [내 쿠폰 보기]를 누른 후, QR을 스캔하여 네이버 ID를 인증해 주세요”라고 안내하고, 인증된 ID로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적립되며 작성된 리뷰는 스마트플레이스로 연동돼 네이버 지도에 노출됩니다. 손님에게 “QR 보여주세요”라고 할지 “화면 QR 찍어주세요”라고 할지가 갈리는 지점이니, 카운터 응대 멘트를 두 갈래로 나눠 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QR이 아예 안 읽힌다면 원인은 대개 둘 중 하나입니다. 첫째, 스캐너 설정이 비어 있거나 VAN사 값이 다릅니다. 커넥트는 포스 입장에서 하나의 기기가 아니라 카드리더(MSR)·서명패드·QR스캐너·NFC 네 개의 장치로 잡히고, VAN사별로 설정값이 다릅니다(오케이포스 매뉴얼 기준 — 예를 들어 SCANNER 형태 값이 NICE와 SMARTRO가 서로 다르고, KFTC는 별도 에이전트 설치가 전제입니다). 둘째, 매장 구조 문제입니다. 푸드코트처럼 코너별로 승인이 나뉘는 다중사업자 매장은 간편결제 자체를 쓸 수 없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참고로 페이스사인과 QR은 인터넷이 끊기면 못 씁니다 — 매뉴얼이 “페이스사인 결제 전,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를 반복해 경고하는 이유입니다.
3. 할부는 커넥트에서 못 고릅니다, 포스에서만 됩니다
할부개월은 커넥트 화면에서 선택할 수 없습니다. 페이앤 포스 공식 매뉴얼은 “할부개월 선택, 현금영수증 번호 입력 포스에서만 가능”이라고 적고, 괄호로 ”(*Npay 커넥트에서 할부 선택은 불가해요. 포스 화면에서 진행해 주세요.)”까지 덧붙여 두었습니다. 이건 페이앤 포스 기준이라 다른 POS 브랜드에서도 같은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니, 내 결제화면에서 할부 버튼이 어디 있는지를 손님 오기 전에 미리 눌러보시는 게 안전합니다.
금액 기준도 매뉴얼 표기가 따로 있습니다. “5만원 이상 또는 초과 결제 시, 다음 과정을 추가로 진행해 주세요. (*현금결제 제외)“라는 안내 아래 5만원 이상은 할부 선택 필요, 5만원 초과는 할부 선택 + 결제 서명 필요로 갈라 놓았습니다. 취소할 때도 “5만원 초과 결제 건 취소 시, 서명을 추가로 진행해 주세요”가 붙습니다. 문서가 ‘이상’과 ‘초과’를 구분해 쓰고 있으니, 카운터 안내문을 만들 때도 뭉뚱그리지 말고 원문 표현 그대로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취소는 결제수단마다 동선이 다르고, 시작점은 늘 포스의 결제내역입니다. 매뉴얼은 “포스 내 결제내역에서 [결제취소]를 누른 후, 결제수단별 안내에 따라 취소를 진행해 주세요”로 시작합니다.
| 결제수단 | 취소할 때 필요한 것 |
|---|---|
| 카드결제·삼성페이 | 사업자 카드를 커넥트에 삽입 |
| 네이버페이(QR)·간편결제 | 손님의 QR 또는 바코드를 다시 화면에 보여줌 |
| 페이스사인 | 손님이 커넥트 화면을 보고 거리 맞춤 |
| 현금결제 | 발행했던 현금영수증은 사장님이 직접 취소 |
여기서 가장 값나가는 실무 포인트가 나옵니다. QR로 결제한 건은 취소할 때도 손님 폰이 필요합니다. 손님이 이미 가게를 나갔다면 그 자리에서 취소가 안 되고, 다시 오시라고 연락하는 상황이 됩니다. 금액이 크거나 주문 착오 가능성이 있는 건이라면 손님을 보내기 전에 영수증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안전판이 됩니다. 참고로 CAT단말기를 병행하는 구성에서는 현금영수증 번호도 커넥트가 아니라 포스에서만 입력할 수 있습니다.
4. 미니 키오스크 모드를 켜면 포스 주문·결제가 잠깁니다
세 번째 스위치인 키오스크 모드는 켜는 순간 포스가 물러납니다. 오케이포스 매뉴얼 원문은 “키오스크 모드로 전환 시 포스에서는 주문/결제가 제한됩니다. 주문 및 결제는 네이버 커넥트에서 진행해 주세요”입니다. 네이버 커넥트 단독결제를 찾아 헤맬 때 실제로 원하시던 상태가 대개 이것입니다. 바쁜 시간대에 손님이 직접 주문·결제하게 돌려두는 용도라, 카운터 인력이 부족한 시간대에 쓸 만합니다.
켜는 스위치는 커넥트가 아니라 포스에 있습니다. 오케이포스 기준으로는 후불제 매장이면 매장환경설정의 포스 기능 탭에서 ‘테이블-일반’ [035] Npay 키오스크를 ‘사용’으로, 선불제 매장이면 ‘일반-판매처리’ [708] Npay 키오스크를 ‘사용’으로 체크합니다. 페이앤 포스는 좌측 상단 [로고] > [설정] > [Npay 커넥트] > [키오스크 사용]에서 켭니다. 브랜드마다 메뉴 이름과 번호는 다르지만 ‘포스에서 켜서 커넥트로 넘긴다’는 순서는 같습니다.
여기서 한 번 더 갈래가 생기는데요. 상품을 어디서 가져올지 고르는 [포스 상품 모드]와 [네이버 주문 상품 모드]는 동시에 켤 수 없습니다. 매뉴얼도 “반드시 하나만 선택하여 활성화 해주세요”라고 명시합니다. 둘 다 켜려다 안 된다는 문의가 여기서 나옵니다. 결제가 끝나면 [키오] 태그가 붙은 주문카드가 생성되고 고객주문서가 출력되니, 홀에서 키오스크 주문과 카운터 주문을 구분하기도 쉬워집니다.
대신 대가가 하나 있습니다. 취소 동선이 한 단계 길어집니다. “결제 취소(반품)는 포스 모드로 전환 후 POS > 영수증관리 메뉴에서 반품 처리해 주세요”가 매뉴얼 안내입니다. 피크 타임에 취소가 잦은 매장이라면 이 한 단계가 은근히 걸리니, 도입 전에 취소 빈도를 먼저 따져보시는 게 좋습니다. 기기를 세로형으로 두면 키오스크 화면으로 쓰기 편하다는 점도 참고하실 만합니다(제품 문서상 가로형·세로형 선택 가능).
5. 같은 단말기라도 결제 경로가 갈리면 수수료 계산서도 갈립니다
커넥트에 카드를 꽂는 결제와 QR로 받는 결제는 지나가는 길이 다릅니다. 카드 삽입은 커넥트가 카드리더로 동작해 VAN을 경유하는 신용카드 거래가 되고, 이건 기존 카드 가맹점 수수료 체계를 그대로 탑니다. 반면 Npay 머니·포인트로 받는 현장결제는 그 체계 밖입니다.
지금 진행 중인 혜택이 정확히 이 지점에 걸려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네이버페이는 8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세청 기준 영세·중소 등급의 Npay 커넥트 가맹점을 대상으로, QR·삼성페이·페이스사인 등을 통한 Npay 머니·포인트 현장결제 수수료를 환급하는 것으로 안내됐습니다(헤럴드경제·디지털타임스·인사이트코리아 보도, 2026년 8월 기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월 단위로 산정해 익월 15일 BC카드 정산 계좌로 지급한다는 내용까지 보도가 일치하는데요. 다만 이 건의 1차 공지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인 매장이 대상인지, 조건이 그대로인지는 네이버페이센터와 스마트플레이스 공지사항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게 있습니다. 같은 커넥트 단말기라도 손님이 카드를 꽂으면 그 건은 이 환급 안내의 대상이 아닙니다. 결제수단 버튼 하나 차이로 계산서가 갈리는 셈이죠. 참고로 네이버페이의 가맹점 수수료 지원은 올해 들어 반복돼 왔습니다. 2월 설 연휴, 5월 가정의 달에 이어 7월에는 여름 휴가철 지원(7월 27일~8월 2일, 영세 가맹점 대상)이 공식 보도자료로 안내됐습니다. 공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 자체가 실익이 된다는 뜻입니다.
내가 대상 등급인지는 여신금융협회 가맹점 매출거래정보 통합조회 서비스(cardsales.or.kr)에서 카드 승인 내역을 조회해 확인하는 경로가 있습니다. 정산 쪽은 어떨까요. 현장결제 대금 자체의 정산 주기와 수수료율을 공식적으로 공시한 페이지는 이번에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금액을 추정하기보다 네이버페이센터의 정산 메뉴와 BC카드 정산 계좌 두 곳을 확인처로 잡아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쿠폰 할인이 얼마나 빠졌는지는 영수증 출력물, POS 마감정산의 매출내역, 가맹점 ASP의 매출관리 > 매출현황 > 할인구분별 탭에 각각 남습니다(오케이포스 기준).
요율 숫자 자체가 궁금하시다면 그건 결제수단별로 따로 정리해 둔 글이 있습니다. 글17 QR코드 결제 수수료, 카드보다 얼마나 줄어들까
사장님이 오늘 하면 좋은 일
네이버 커넥트 단독결제라는 이름은 없어도, 오늘 카운터에서 확인할 것은 분명합니다. 순서대로 세 가지만 짚어보세요.
- 포스 결제화면에 [통합결제] 버튼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없다면 설정 문제가 아니라 포스 + CAT단말기 + 커넥트 구성이거나, 연동 설정 두 곳이 안 켜진 것입니다. 대리점에 “네이버 커넥트 연동 설정 두 곳 켜져 있나요”와 “지금 우리 VAN이 지원되나요” 두 가지를 함께 물어보세요.
- 5만원 넘는 결제 응대 순서를 카운터에 한 줄로 붙여두세요. 포스에서 할부 먼저 지정 → 커넥트로 넘김 → 5만원 초과면 서명까지. 순서만 적어둬도 바쁜 시간에 되묻는 일이 줄어듭니다.
- QR로 결제한 손님은 영수증 확인 전까지 보내지 마세요. 취소하려면 손님 QR이 다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커넥트에 ‘결제 성공’이 떠도 포스에서 영수증이 나야 최종 완료라는 원칙도 같이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영수증이 안 나올 때 볼 순서는 따로 정리해 뒀습니다. 글101 네이버 커넥트 영수증 안 나올 때, 어디부터 볼까
본문의 화면 명칭·설정 번호·절차는 각 POS사 공식 매뉴얼 기준(2026년 8월 확인)이며, POS 브랜드·버전·VAN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수수료 환급 관련 내용은 보도 기준으로, 대상 여부와 조건은 네이버페이센터·스마트플레이스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네이버 커넥트 단독결제 모드는 어디서 켜나요?
- 그런 이름의 메뉴는 공식 매뉴얼에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기능은 미니 키오스크 모드로, 켜면 포스의 주문·결제가 제한되고 커넥트에서만 주문·결제가 진행됩니다. 켜는 위치는 커넥트가 아니라 포스 설정이며, 오케이포스는 매장환경설정의 Npay 키오스크 항목(선불제·후불제에 따라 번호가 다름), 페이앤 포스는 [설정] > [Npay 커넥트] > [키오스크 사용]입니다.
- 커넥트에서 할부 결제가 안 되는데 고장인가요?
- 고장이 아니라 원래 커넥트에서는 할부를 고를 수 없습니다. 할부개월은 포스 화면에서 지정한 뒤 커넥트로 넘기는 방식입니다(페이앤 포스 매뉴얼 기준). 매뉴얼상 5만원 이상은 할부 선택이, 5만원 초과는 할부 선택과 결제 서명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 QR로 결제한 손님이 갔는데 취소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 QR·간편결제 취소는 결제할 때와 마찬가지로 손님의 QR 또는 바코드를 커넥트 화면에 다시 보여줘야 합니다. 손님이 자리를 뜬 뒤라면 그 자리에서 취소하기 어렵습니다. 취소 절차 자체는 포스의 결제내역에서 [결제취소]를 눌러 시작하고, 키오스크 모드를 쓰는 중이라면 포스 모드로 전환한 뒤 영수증관리에서 반품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