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단말기

토스단말기에 대해 정리한 글 14개입니다.

글 14개

POS 매출 데이터, 리포트 3장으로 인건비·재료비 줄이기

포스기 안에 작년부터 쌓인 매출 기록을 한 번도 열어 보지 않은 사장님이 적지 않을 겁니다. 2024년 기준 소상공인실태조사에서 디지털 기술을 쓰는 소상공인은 27.2%였습니다. 그중 경영관리 소프트웨어까지 쓰는 비율은 얼마였을까요?

토스포스로 바꿀 때 매출 데이터, 백업할 파일 3가지

새 포스기 설치 날짜를 잡아 두고 나서야 "그럼 작년 매출은 어디서 보지?"가 떠오르는 사장님이 적지 않을 겁니다. 기사님이 쓰던 기계를 걷어 가는 날, 그 안의 기록도 같이 나갈 수 있습니다.

QR결제 수수료 비교, 매출 구간별 0%~1.8% 한 표로

카운터 옆에 QR 스탠드를 세워 두면 수수료가 줄어든다고들 합니다. 막상 정산표를 열어 보면 QR로 받은 매출에서 카드보다 더 많이 빠진 달도 있습니다.

토스단말기 신청부터 설치까지 4단계, 기존 매장 체크

상담 전화를 걸기 전에 "그래서 뭘 신청하면 되나요?"에서 막히는 사장님이 적지 않을 겁니다. 기기 이름은 세 개인데, 가게에는 이미 쓰던 포스기와 카드단말기가 있습니다.

이지포스·오케이포스·토스포스, 공개 DB 비교 5축

견적서 세 장을 나란히 놓으면 이상하게 다 비슷해 보입니다. 브랜드 이름만 다르고 적힌 항목은 포스 본체·프린터·설치비로 똑같습니다. 어느 쪽이 우리 매장에 맞는지 가를 근거가 그 종이 안에는 없습니다.

포스기 안켜짐, AS 전 3갈래 확인과 금지 2가지

점심 피크가 막 시작됐는데 화면이 까맣게 죽습니다. 손은 벌써 본체 뒤로 들어가 케이블을 하나씩 만지고 있고요. 줄은 길어지는데, 어디를 어떤 순서로 봐야 하는지 알려준 사람은 없었습니다.

배달앱 통합관리 프로그램, 3가지 기준으로 고릅니다

카운터에 태블릿이 두세 대 나란히 놓여 있고, 점심 피크마다 어느 화면이 울렸는지 고개를 돌려 확인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접수하지 않으면 3분 뒤 주문이 자동 취소되니(배민외식업광장 「가게배달 주문접수」 안내 기준), 화면 하나를 놓치면 주문 하나가 사라지는…

영수증 안 나옴, 고장 신고 전 확인 순서 5단계

피크타임에 결제는 분명 승인됐는데 프린터에서 '드르륵' 소리만 나고 종이가 백지로 나오는 상황, 겪어보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손님은 앞에 서 있고 뒤로는 줄이 밀리는데 커버를 열었다 닫았다 하다가 결국 AS 신고 번호를 누르게 되죠.

포스기 배달앱 연동, 브랜드별로 어디서 설정할까

배달 주문이 울릴 때마다 태블릿을 확인하고, 포스에는 다시 손으로 찍어 넣는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연동하면 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막상 알아보려니, 배민에 전화해야 하는지 포스기 대리점에 전화해야 하는지부터 막히는데요.

포스기 설정, 돈통·영수증·알람 어디서 바꿀까

현금 결제를 눌렀는데 돈통이 안 열려 손으로 잡아당겨 보고, 배달 주문이 들어온 걸 10분 지나서야 알아차리고, 잠깐 손을 뗐더니 화면이 꺼져 매번 다시 로그인하고. 이런 일로 AS 기사를 불렀다가 "고장 아니고 설정입니다"라는 말만 듣고 보내신 사장님도 계실 겁니다.

배달앱 주문서 출력, 연동은 됐다는데 왜 조용할까

주문 알림은 울렸는데 프린터는 조용합니다. 화면에는 주문이 떠 있고, 라이더 배차는 벌써 잡혔고, 홀 손님은 계산을 기다리고 있죠. 그런데 배달앱 주문서 출력은 연동이 끝났다고 자동으로 켜지는 기능이 아닙니다.

토스 페이스페이 37만 가맹점, 준비할까 기다릴까

지갑도 휴대폰도 꺼내지 않고 얼굴만 인식시켜 계산을 끝내는 결제, 이제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닌데요. 토스는 2026년 6월 9일 얼굴 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 누적 가입자가 6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토스 발표 기준).

토스 터미널 도입 전 꼭 묻는 질문 5가지

토스 터미널을 검색해 도입 상담을 앞두면, 막상 "무엇을 고를까"보다 "수수료는 얼마지?", "설치비는?", "정산은 며칠 만에 들어오지?" 같은 실무 질문이 줄줄이 남습니다. 프론트냐 터미널이냐는 매장 결제 동선으로 정하는 문제라 앞선 글에서 따로 정리했는데요.

토스 터미널 vs 프론트, 사장님 선택 기준

요즘 토스터미널, 토스 프론트, 토스 단말기를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기기 이름은 비슷한데 막상 찾아보면 "뭐가 결제기고, 뭐가 포스고, 뭐가 키오스크처럼 쓰이는 건지" 한 번에 정리하기가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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