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창업
무인창업에 대해 정리한 글 6개입니다.
글 6개
무인창업 비교, 12업종 평당 매출 순위 총정리
"사람 안 써도 된다"는 말이 붙은 업종을 찾아보면 대개 이렇게 흘러갑니다. 뽑기방 견적을 받아 보다가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 상담을 하고, 그 다음 주엔 스터디카페 설명회에 앉아 있는 식으로요. 업종마다 상담 창구가 따로 있으니 숫자를 나란히 놓고 볼 자리가 없습니다.
무인사진관 창업, 포토부스와 비용·구조 이렇게 다르다
창업 정보 사이트에서 '스튜디오'로 브랜드를 정렬해 보면 아홉 개가 뜹니다. 가맹점 수와 월평균 매출, 창업비용이 한 표에 나란히 붙어 있고 매출 1위 칸에는 월 2,636만 원이 찍혀 있죠. 그 줄을 보고 계산기를 두드려 본 사장님도 계실 겁니다.
무인문구점 창업비용, 1위 브랜드 매장도 줄고 있다
초등학교 정문 앞, 문방구가 있던 자리에 요즘은 사람 없는 가게가 들어섭니다. 유리문 안쪽에 키오스크 한 대, 벽 한 면은 뽑기 기계. 하교 시간에 아이들이 동전을 쥐고 들어갔다 나오는 그 가게 말입니다.
무인편의점 창업, 평균매출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편의점 연평균 매출 6억 원. 창업 상담 자리에서도, 커뮤니티 후기에서도 이 숫자가 출발점으로 쓰입니다. 거기서 인건비만 덜어내면 무인 매장의 그림이 나온다고 계산해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무인카페 창업비용 7,484만, 유인 카페와 거의 같다
밤 열한 시, 불 켜진 8평짜리 가게 앞을 지나본 적 있으실 겁니다. 사람은 없고 커피 기계만 돌아갑니다. 사람이 없으면 인건비가 없고, 인건비가 없으면 시작하는 돈도 적게 들겠거니 — 무인 창업을 알아보는 순서는 대개 여기서 출발합니다.
무인매장 진짜 되나 — 4대 업종 수익구조 해부
퇴근길에 불 켜진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 24시간 돌아가는 무인카페를 보면 "인건비도 안 들고 편하겠다" 싶으시죠. 실제로 무인매장은 최근 몇 년 새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사람 손이 안 가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