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페이

제로페이에 대해 정리한 글 10개입니다.

글 10개

사업자 명의변경했는데 카드 결제는 왜 전 사장님 계좌로?

사업자 명의변경으로 개인 가게를 인수하면 정정이 아니라 양도인 폐업과 양수인 신규 등록으로 처리되어 사업자등록번호가 새로 발급됩니다. 그 번호에 묶인 카드가맹점·우대수수료·간편결제 계정도 다시 걸어야 해서, 기존 단말기를 그대로 쓰면 대금이 전 사장님 계좌로 들어갈 수 있습니…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 3단계, 0% 구간과 입금 2영업일

계산대 옆에 붙은 파란 QR 스탠드를 보고 손님이 묻습니다. "여기 제로페이 돼요?" 된다고 답했는데, 정작 사장님은 그 돈이 언제 어느 통장으로 들어오는지, 수수료가 정말 0원인지 확인해 본 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QR결제 수수료 비교, 매출 구간별 0%~1.8% 한 표로

카운터 옆에 QR 스탠드를 세워 두면 수수료가 줄어든다고들 합니다. 막상 정산표를 열어 보면 QR로 받은 매출에서 카드보다 더 많이 빠진 달도 있습니다.

간편결제 정산, 카드와 다른 3가지·조회 화면 2곳

마감하고 계산대 앞에서 입금 내역을 맞춰 봅니다. 분명 손님 휴대폰에는 카카오페이 화면이 떠 있었는데, 그 돈이 카카오페이 쪽 내역에는 없고 카드사 입금에 섞여 들어와 있습니다.

QR결제 수수료 0%,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제로페이는 수수료 0%래요." 단말기도 필요 없고 QR 키트만 붙이면 된다고 하니 안 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정산 내역을 열어보면 0%가 아닌 건이 섞여 있습니다. 잘못 계산된 게 아니라 조건이 걸려 있어서입니다.

카드 정산액이 포스 매출과 안 맞을 때 보는 순서

포스에 찍힌 하루 매출과 통장에 들어온 돈이 안 맞습니다. 며칠 지나면 대충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러다 그냥 넘어갑니다. 이게 넘어가도 되는 차이인지 아닌지는 어디서 어긋났는지를 봐야 압니다.

외국인 손님 마케팅, 돈 한 푼 안 쓰고 3가지

"외국인 관광객이 늘었다"는 뉴스는 올여름 내내 나옵니다. 그런데 명동도 아니고 제주도 아닌 동네에서 장사하는 입장에서는 딱히 실감이 안 나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외국인 손님 마케팅에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결제·노출·접객 세 가지이고, 셋 다 돈을 들이지 않고…

카카오페이 수수료, 경로·부가세로 실부담이 갈립니다

카카오페이 수수료가 '얼마'냐고 물으면 정답은 하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같은 카카오페이라도 직접 가맹이냐 제로페이 연동이냐에 따라 0.8%가 되기도, 0.25%가 되기도 하니까요.

간편결제 수수료,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카드 한눈비교

같은 1만원짜리 결제인데, 사장님 통장에 실제로 남는 돈은 수단마다 다릅니다. 어떤 손님은 카드를 긁고, 어떤 손님은 네이버페이로, 또 어떤 손님은 카카오페이 QR을 찍습니다.

QR코드 결제 수수료, 카드보다 얼마나 줄어들까

매달 카드사에 빠져나가는 수수료, 영수증 한 장 한 장에는 안 보이지만 1년 치를 모아보면 꽤 묵직합니다. 요즘 사장님들 사이에서 "제로페이 QR로 받으면 수수료가 0원"이라는 말이 도는데, 진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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