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모으기

추석 4일 연휴, 닫는 동안 빠지는 3가지

한눈에 보는 핵심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목)~27일(일) 나흘이고 대체공휴일은 붙지 않습니다. 매장 기준으로 설정을 끝내야 하는 마지막 평일 영업일은 9월 23일(수)입니다.
  • "닫으면 검색 순위가 떨어진다"는 말의 공식 근거는 없습니다. 배달의민족이 공개한 가게 노출 기준 문서에 영업상태·휴무·취소율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그 기준의 입력값인 최근 주문수와 재주문율은 닫는 동안 쌓이지 않습니다.
  • 영업임시중지를 걸면 손님 화면에는 '주문이 가능한 다른 가게 추천 영역'이 뜹니다. 배민 공식 가이드에 그대로 적혀 있는 문장입니다.
  • 나흘을 통째로 닫지 않아도 됩니다. 배민 임시중지는 배민배달·가게배달·픽업처럼 주문유형별로 나눠 걸 수 있어서 '배달만 중지, 픽업은 유지'가 가능합니다.

9월 24일부터 나흘입니다. 재료는 미리 끊어야 하고 직원 일정도 정해야 하는데, 옆 가게가 어떻게 할지는 알 수가 없죠. 마감 정산을 찍고 나서 달력을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되는 시기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 영업은 ‘전부 닫거나 전부 열거나’ 둘 중 하나로 정할 문제가 아닙니다. 나흘을 닫으면 파는 날, 배달앱 노출 기준의 입력값, 그리고 손님 셋이 함께 빠지는데 뒤의 둘은 9월 23일(수)까지 설정 몇 칸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1. 올해 추석 연휴는 나흘, 마지막 영업일은 9월 23일(수)입니다

2026년 추석은 9월 25일(금)이고 법정 공휴일은 9월 24일(목)·25일(금)·26일(토) 사흘입니다. 여기에 9월 27일(일)이 이어 붙어 실질 나흘이 됩니다.

2026년 추석 연휴 일정 달력 — 법정공휴일 9/24~26에 9/27 일요일이 이어 붙어 실질 나흘, 마지막 평일 영업일은 9월 23일(수)

근거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제2조 제9호입니다. 추석 전날, 추석, 추석 다음 날을 공휴일로 정해두고 있죠. 그리고 올해 헷갈리기 쉬운 대목이 대체공휴일인데요.

올해 추석에는 대체공휴일이 붙지 않습니다. 같은 규정 제3조는 설날과 추석 공휴일에 대해서는 ‘일요일과 겹치는 경우’에만 대체공휴일을 지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토요일과 겹쳐도 대체공휴일이 생기는 것은 국경일·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 같은 다른 항목이고요. 올해 추석 사흘은 목·금·토라 어느 날도 일요일과 겹치지 않습니다.

날짜요일매장 기준으로 챙길 것
9월 23일수연휴 전 마지막 평일 영업일 — 모든 설정 마감
9월 24일목법정 연휴 시작(추석 전날)
9월 25일금추석 당일
9월 26일토법정 연휴 마지막 날
9월 27일일연휴 4일째 — 배달 수요가 돌아오는 구간
9월 28일월연휴 후 첫 평일 — 임시 설정 원복 확인

이 표에서 진짜 중요한 줄은 맨 위와 맨 아래 두 개입니다.

지난달 광복절 연휴 때도 같은 함정이 있었습니다. 진짜 사고는 연휴가 아니라 연휴 다음 날, 문은 열었는데 앱에는 ‘준비중’이 그대로 남아 있는 아침에 납니다. 채널별 설정 절차와 원복 요령은 그때 한 편으로 정리해 뒀습니다.

글123 광복절 연휴 영업, 여는 것보다 알리는 게 먼저

2. 첫째로 빠지는 건 파는 날 나흘, 그런데 업종마다 피크가 반대입니다

나흘의 무게는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장보기 계열은 연휴 ‘전’이 피크고, 외식·배달은 연휴 ‘후반’이 피크라는 게 지금까지 공개된 소비 데이터의 방향입니다.

업종별 추석 소비 피크 시점 비교 — 장보기 계열은 연휴 전, 외식·배달은 연휴 후반

KB국민카드가 내놓은 추석 소비 분석(언론 보도 경유)을 보면 연휴 시작 전 1주에 온라인 식품 매출이 48% 늘고 오프라인 유통 업종도 22% 올랐습니다. 상품권 구매는 같은 기간 152%까지 뛰었고요. 반대로 우아한형제들이 2024년 9월 공개한 ‘배민트렌드 2024 가을·겨울편’ 분석(2023년 추석 기준·언론 보도 경유)에서는 추석 다음 날 주문이 직전 주보다 29% 늘었고, 연휴 기간 객단가도 16.4% 높았다고 정리했습니다. 보고서는 그 이유를 “많은 가게가 연휴 초반과 추석 당일에 영업을 쉬고, 연휴 기간 막바지에는 다시 정상영업을 하기 때문”으로 봤고요.

두 수치 모두 원 보고서를 직접 열어 확인한 것은 아니고 2026년 추석에 그대로 반복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다만 방향만은 분명합니다. 사장님 업종이 ‘연휴 전 장보기’ 쪽인지 ‘연휴 후반 외식’ 쪽인지에 따라 나흘의 손익 계산이 정반대로 갈립니다.

배경 지표도 하나 놓고 보겠습니다. 서울시가 카드매출 빅데이터로 만드는 서울소비경기지수는 2026년 6월 126.4로 전년 같은 달보다 2.3% 올랐는데(2026년 8월 27일 수정 기준), 숙박·음식점업 안에서도 음식점은 증가한 반면 주점과 커피전문점은 감소 흐름이었습니다. 같은 연휴라도 저녁 술자리로 먹고사는 매장과 점심 식사로 먹고사는 매장의 답이 같을 수 없다는 뜻이죠.

여기에 기대 심리도 얹혀 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2026년 8월 경기동향 조사에서 9월 전망 BSI는 소상공인 95.1(전월 대비 +24.1p), 전통시장 105.0(+38.5p)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전망 BSI는 ‘기대’이지 ‘실적’이 아닙니다. 8월 체감 지수는 여전히 60선이었고요.

연휴 나흘이 대목인지 공백인지 가르는 기준은 지난 8월 연휴 때 한 번 세워봤습니다.

글84 8월 매출, 4일 연휴가 대목일지 공백일지

3. 둘째는 노출 기준의 입력값 — 다만 “닫으면 순위 떨어진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배달의민족이 공개한 가게 노출 기준 문서에 영업상태·휴무 여부·주문 취소율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연휴에 문을 닫으면 앱 순위가 깎인다는 말이 매년 도는데, 공식 문서에서는 확인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배달의민족이 공개한 가게 노출 기준 7항목 — 최근 주문수·재주문율은 포함, 영업상태·휴무·취소율은 없음

배민 사장님 가이드가 밝힌 노출 기준은 아래 일곱 가지입니다.

노출 기준문서에 적힌 설명
배달거리가게와 이용자 간의 거리를 고려해 노출
주문수최근 주문수가 많은 가게일수록 우선 노출
재주문율재주문율이 높은 가게일수록 우선 노출
이용자 정보사용·주문 이력 기반 추천
가게명·메뉴명검색어 매칭
배달팁소비자 부담 배달팁이 낮을수록 우선 노출
기타큐레이션·필터 등

사실과 추측은 여기서 갈립니다. 사실은 노출 기준 안에 최근 주문수와 재주문율이 들어 있다는 것, 그리고 문을 닫은 나흘 동안 그 두 값은 새로 쌓이지 않는다는 것까지입니다. 그것이 순위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최근’이 며칠을 뜻하는지는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근거로 말할 수 있는 선입니다.

겁먹을 필요가 없는 근거도 하나 있습니다. 쿠팡이츠 사장님 캠퍼스는 “매장이 장기간 운영되지 않으면(실제 미운영 기간 14일) 쿠팡이츠 서비스 처리기준 등에 따라 고객앱에 보이지 않아 고객 주문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기준은 14일이고, 이번 연휴는 나흘입니다. 나흘 쉰다고 가게가 손님 앱에서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대신 진짜 조심할 칸은 따로 있습니다. 같은 문서가 단기 임시휴무는 최대 2주까지 설정할 수 있다고 안내하면서, 휴·폐업이나 장기휴무는 파트너 센터(1600-9827) 연락 경로로 따로 떼어 두었거든요. 나흘 쉬자고 장기휴무 쪽을 누르면 성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상시 변동되는 휴무의 경우(매월 마지막째주 0요일 / 공휴일) 정기휴무로 등록하기 어렵습니다”라는 안내도 붙어 있으니, 공휴일은 요일 규칙이 아니라 날짜로 찍어야 합니다.

배민에는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고객 주문이 2회 이상 자동 취소되거나 거부되면 보유한 모든 가게에 당일 24시까지 영업임시중지가 적용됩니다. 쉬는 날인데 ‘영업중’으로 켜둔 채 들어온 주문 두 건을 놓치면, 그날 남은 시간이 통째로 잠기는 구조죠. 매장을 두 곳 이상 운영하시는 사장님이라면 ‘보유한 모든 가게’라는 표현을 한 번 더 읽어보실 만합니다.

4. 셋째는 손님 — 임시중지를 걸면 화면에 ‘다른 가게’가 뜹니다

영업임시중지를 설정하면 배민 앱에서 가게는 ‘준비중’으로 노출되고, 가게 상세에 들어온 손님에게는 주문이 가능한 다른 가게 추천 영역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배민 사장님 가이드에 그대로 적힌 문장입니다.

영업임시중지 설정 시 손님 화면 — 가게는 '준비중'으로 뜨고 주문 가능한 다른 가게 추천 영역이 노출

이 한 줄이 이번 글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입니다. 닫는 동안 빠지는 손님은 그냥 사라지는 게 아니라, 우리 가게 페이지 안에서 ‘지금 주문되는 집’을 안내받는다는 뜻이니까요. 나흘 동안 그 화면을 몇 명이 보게 되는지가 실제 손실의 크기입니다.

설정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배민셀프서비스의 전체현황·임시중지에서 사유(조기종료·오픈지연·가게사정·연락불가·기상악화 등)를 고르고 시작·종료 시간을 지정한 뒤 적용하면 되고, 해제는 임시중지 버튼을 끄면 됩니다.

그렇다면 손님 화면에서 우리 가게를 아예 지우지 않으면서 쉬는 방법은 없을까요? 있습니다. 다음 항목이 그 이야기입니다.

한 가지만 덧붙이면, 배민 사장님 공지는 가게 상세의 리뷰 지면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영역에 노출됩니다. 연휴 일정을 여기에 미리 걸어두면 ‘준비중’만 보고 나가는 손님에게 재방문 날짜를 남길 수 있고요. 채널별로 무엇을 어디에 알릴지는 앞서 링크한 글123에 정리돼 있습니다.

5. 추석 연휴 영업, 나흘을 통째로 닫지 않아도 됩니다

배민 영업임시중지는 가게 전체가 아니라 주문유형별로 따로 걸 수 있습니다. 적용 범위를 고를 때 ‘선택한 가게에 일괄 설정’과 ‘주문유형별 설정’ 두 가지가 있고, 주문유형은 배민배달(알뜰·한집)·가게배달·픽업(픽업·매장 식사)으로 나뉩니다.

주문유형별 부분 개방 — 배민배달·가게배달만 중지하고 픽업은 유지하는 선택지

여기서 선택지가 생깁니다. 배달 인력이 빠지는 게 문제라면 배달만 중지하고 픽업은 열어두는 식이죠. 명절에 집에서 밥을 차리지 않는 손님은 어차피 나옵니다.

상황이렇게 걸 수 있습니다
주방은 도는데 배달 인력만 없다배민배달·가게배달만 임시중지, 픽업은 유지
나흘 중 하루만 연다그날만 빼고 임시중지 기간 지정
평소 휴무일인데 연휴엔 연다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임시영업일로 설정
평소 여는 요일인데 추석 당일만 쉰다스마트플레이스 공휴일 휴무일로 설정

네이버 쪽 장치는 방향별로 이름이 다릅니다. 쉬는 날은 ‘공휴일 휴무일’, 평소 휴무일인데 여는 날은 ‘임시영업일’이고요. 네이버 공지에는 “임시 영업일로 설정하신 날짜는 정기휴무일이라도 ‘영업중’으로 표시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입력한 뒤에는 캘린더 보기로 날짜가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하라는 안내도 함께 붙어 있죠.

그리고 업체 운영시간과 네이버 예약·주문 운영시간은 별개입니다. 네이버 공지 문장 그대로 “업체 운영시간과 예약/주문 운영시간이 동일하지 않을 수 있으니 예약/주문 운영시간은 추가로 확인 후, 수정해주세요”입니다. 여는 쪽으로 결정했더라도 예약·주문 시간을 손대지 않으면 그 칸은 평상시 그대로 남습니다. 주문의 특정일 일정 설정은 PC에서만 됩니다.

쿠팡이츠는 2026년 들어 운영 가능 시간이 24시간으로 확대됐습니다. 5월 19일 서울·경기(동두천·여주·포천 제외)와 인천·광주·부산(영도 제외)·대전·대구·울산(울주군 제외)에 먼저 적용됐고, 6월 24일 강원·경북·경남·전북·전남·충북·충남·제주·세종(일부 시군 제외)으로 넓어졌습니다. 제외 시군이 있으니 내 지역이 대상인지는 사장님 포털에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플레이스 화면 자체가 올해 한 번 개편됐습니다. 연휴 칸 말고 상시로 봐야 할 칸은 따로 정리해 뒀고요.

글127 스마트플레이스 개편, 지금 확인할 칸은 세 개

6. 9월 23일(수)까지 걸어둘 다섯 칸

추석 연휴 영업 설정의 마감은 9월 23일(수) 영업 종료 전입니다. 네이버는 “정보를 수정한 후, 검색반영까지는 최대 1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하니, 마지막 날 밤에 몰아서 하기보다 하루 여유를 두는 편이 낫습니다.

9월 23일(수)까지 걸어둘 다섯 칸 체크리스트 — 스마트플레이스·네이버 예약주문·배민·쿠팡이츠·9/28 원복
  • ✅ 스마트플레이스 영업시간 — 쉬는 날은 공휴일 휴무일, 여는 날은 임시영업일. 입력 후 캘린더 보기로 확인
  • ✅ 네이버 예약·주문 운영시간 — 업체 운영시간과 별개. 주문 특정일 일정은 PC에서
  • ✅ 배민 영업임시중지 — 기간과 사유 지정. 전부 닫을지 주문유형별로 나눌지 먼저 결정
  • ✅ 쿠팡이츠 임시휴무 — 시작일·종료일 날짜로 지정(정기휴무 아님). 장기휴무 메뉴는 건드리지 않기
  • ✅ 9월 28일(월) 원복 확인 — 임시 설정 기간이 27일에서 끝나는지 다시 보기

돈이 들어오는 날짜도 같은 달력 위에 있습니다. 연휴가 끼면 카드대금 입금일이 뒤로 밀리고 배달앱 정산일도 함께 움직이는데요. 그 날짜만 따로 뽑은 글은 글217 추석 연휴 카드 정산, 입금은 9월 23일이 마지막입니다.

배달앱 정산이 원래 며칠 걸리는지부터 확인하고 싶으시면 이쪽입니다.

글65 배달앱 정산 며칠 걸리나요? 배민·쿠팡이츠 정산주기

화면 명칭은 각 사 공식 문서(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지, 배민 사장님 가이드, 쿠팡이츠 사장님 캠퍼스) 기준이며 개편으로 메뉴 위치가 달라져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땐 항목 이름 대신 “요일 규칙이 아니라 날짜를 지정하는 자리”를 찾으시면 대체로 같은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부터 하면 될까요

추석 연휴 영업 계획을 정하는 순서는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1. 나흘 중 여는 날을 먼저 고른다. 전부 닫기와 전부 열기 사이에 ‘하루만 열기’, ‘픽업만 열기’가 있습니다. 우리 업종이 연휴 전 피크인지 후반 피크인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2. 정한 날짜를 네 곳에 똑같이 입력한다. 스마트플레이스 영업시간, 네이버 예약·주문, 배민, 쿠팡이츠. 한 곳만 고치면 나머지는 평상시 그대로 남습니다.
  3. 9월 28일(월) 아침에 손님 화면으로 확인한다. 설정 화면이 아니라 실제 손님 앱에서 주문이 되는지 눌러보는 게 마지막 절차입니다.

닫는 것 자체가 손해는 아닙니다. 쉬어야 할 때는 쉬는 게 맞고요. 다만 나흘 동안 우리 가게 페이지에서 손님이 무엇을 보게 되는지는 지금 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석 연휴 영업을 쉬면 배달앱 순위가 떨어지나요?
배달의민족이 공개한 가게 노출 기준 문서에는 영업상태·휴무 여부·취소율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그 기준에 포함된 최근 주문수와 재주문율은 닫는 동안 새로 쌓이지 않고, 그것이 순위에 얼마나 반영되는지는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쿠팡이츠의 고객앱 미노출 기준이 실제 미운영 14일이라 이번 나흘은 해당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2026년 추석에 대체공휴일이 있나요?
없습니다.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은 설날·추석 공휴일에 대해 일요일과 겹칠 때만 대체공휴일을 지정하도록 하고 있는데, 올해 추석 사흘은 목·금·토라 해당되지 않습니다. 매장 기준 연휴는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나흘입니다.
배달은 쉬고 포장 손님만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배민 영업임시중지는 적용 범위를 주문유형별로 나눌 수 있고, 주문유형은 배민배달(알뜰·한집)·가게배달·픽업(픽업·매장 식사)으로 구분됩니다. 배달 관련 유형만 중지하고 픽업을 열어두면 가게가 손님 앱에서 완전히 빠지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