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

POS에 대해 정리한 글 54개입니다.

글 54개

개인사업자 대출, 담보 없이 되는 곳 찾는 3가지 경로

인터넷은행이 사장님 대출을 늘리고 있다는 기사, 요즘 자주 보이시죠. 창구가 넓어졌다니 반가운 소식인데 막상 앱을 열어보면 "담보를 등록해 주세요"가 먼저 뜹니다. 숫자와 체감이 어긋나는 겁니다.

애플페이 가맹점 되는 법, 단말기 자가진단 3단계

점심 피크가 끝나갈 무렵, 손님이 아이폰을 꺼내 단말기에 갖다 댑니다. 그런데 아무 소리도 나지 않죠. "여기 애플페이 안 되나요?" 그 3초가 어색해서 카드를 다시 받아 긁어드린 적, 20대 손님이 많은 매장이라면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배달앱 통합관리 프로그램, 3가지 기준으로 고릅니다

카운터에 태블릿이 두세 대 나란히 놓여 있고, 점심 피크마다 어느 화면이 울렸는지 고개를 돌려 확인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접수하지 않으면 3분 뒤 주문이 자동 취소되니(배민외식업광장 「가게배달 주문접수」 안내 기준), 화면 하나를 놓치면 주문 하나가 사라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9월 14일이 추석 마지노선

명절 대목 저녁, 손님이 지갑에서 상품권을 꺼내 계산대에 올려놓습니다. 받아도 되는 건지 한 박자 멈칫하신 적 있으실 겁니다. 옆 가게는 받는데 우리 매장은 왜 안 되는지, 손님한테 설명하려니 말이 길어지죠.

국제유가 90달러, 2~3주 뒤 내 가게 원가

뉴스에서는 기름값이 90달러를 넘었다고 하는데, 어제 배달 오토바이에 기름 넣은 영수증은 지난달과 별로 다르지 않았던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뭔가 어긋나 있는 것 같죠.

카페 배달 63.9%, 개인 카페가 오늘 할 3가지

"배달은 저가 프랜차이즈 얘기지, 우리 같은 동네 가게랑은 상관없다." 이렇게 정리하고 넘어간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 4천 원대인데 앱 최소주문금액은 1만 원을 훌쩍 넘으니, 계산기를 두드려 볼 것도 없어 보이니까요.

포스커넥트 파트너 모집 — 결제기기 취급 사업자를 찾습니다

포스기 한 대 놓으려고 상가 골목을 몇 바퀴 도셨는지 세어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개업 소식을 듣고 찾아가면 이미 다른 업체 스티커가 붙어 있고, 명함만 두고 나오는 날도 있죠.

QR결제 수수료 0%,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제로페이는 수수료 0%래요." 단말기도 필요 없고 QR 키트만 붙이면 된다고 하니 안 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정산 내역을 열어보면 0%가 아닌 건이 섞여 있습니다. 잘못 계산된 게 아니라 조건이 걸려 있어서입니다.

배달앱 포장 수수료, 월 얼마인지 계산해보셨나요

배달은 수수료를 각오하고 받습니다. 그런데 손님이 직접 와서 가져가는 포장 주문에도 중개료가 붙는다는 건 나중에 정산서를 보고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안 하면 가산세 20%입니다

손님이 "현금영수증 안 해도 돼요"라고 하면 그냥 넘어가게 됩니다. 요구하지 않으면 안 끊어도 되는 줄 아는 경우도 많고요. 그런데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업종이라면 손님이 원하든 아니든 발급해야 합니다. 안 하면 가산세가 미발급금액의 20%입니다.

카드 정산액이 포스 매출과 안 맞을 때 보는 순서

포스에 찍힌 하루 매출과 통장에 들어온 돈이 안 맞습니다. 며칠 지나면 대충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러다 그냥 넘어갑니다. 이게 넘어가도 되는 차이인지 아닌지는 어디서 어긋났는지를 봐야 압니다.

카드 정산 오류, 어디에 말해야 하나요

들어와야 할 돈이 안 들어왔습니다. 카드사에 전화하니 확인해보겠다고 하고, 그 뒤로 소식이 없습니다. 카드 정산 오류는 어디에 말하느냐보다 어떤 순서로 올라가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창구가 세 층으로 나뉘어 있고, 아래를 건너뛰면 위에서 되돌려보내거든요.

카드매출 조회, 세 값만 뽑으면 끝납니다

카드사가 여러 곳이면 매출을 확인하려고 앱을 하나씩 여는 일이 생깁니다. 그러다 귀찮아서 통장 입금액만 보고 넘어가게 되고요. 그런데 카드매출 조회는 한 곳에서 카드사별로 다 볼 수 있습니다. 여신금융협회의 가맹점 매출거래정보 통합조회입니다.

고객 연령대, 업계 평균 말고 내 포스로 봅니다

"우리 가게 손님은 4050이 많다." 대개 감으로 아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감이 맞는지 확인해본 적은 드물죠. 업계 데이터를 보면 같은 패스트푸드 안에서도 고객 연령대가 갈립니다. 다만 그 수치를 내 가게에 그대로 대입하면 어긋납니다.

가맹비 0원 76곳, 초기비용은 0원이 아닙니다

창업 박람회 부스에 붙은 "가맹비 면제" 현수막 앞에서 계산기를 두드려 보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첫 줄이 0이면 뒷줄도 가벼울 것 같죠.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브랜드 전수를 열어 가맹비 없는 프랜차이즈를 세어 보니 76곳이었습니다.

폐점 0곳 브랜드 65곳, 네 가지 상태로 갈립니다

정보공개서를 펼치면 가맹점 변동 표에서 눈이 먼저 가는 칸이 있습니다. 계약종료와 계약해지입니다. 두 칸이 나란히 0으로 찍혀 있으면 상담 자리의 공기가 달라지죠.

소자본 창업 140곳, 3천만원에 안 들어간 항목 4가지

상담을 받고 나오면 머릿속에 숫자 하나가 남습니다. "초기비용 2천만원대." 그 숫자를 예산표에 그대로 옮겨 적으셨나요? 공정거래위원회 자료에서 초기비용 3천만원 이하로 잡히는 브랜드는 140곳입니다.

프랜차이즈 명의변경률 39%, 폐업률보다 먼저 볼 숫자

브랜드를 고를 때 폐업률부터 찾아보셨을 겁니다. 정보공개서를 펴서 계약종료·계약해지 칸을 세어보는 거죠. 그 바로 옆 칸은 대개 그냥 넘어갑니다.

평당 매출 1위 1.66억, 매장이 좁아서 나온 숫자입니다

브랜드 순위표를 보다가 '평당' 칸에서 눈이 멈춘 적 있으실 겁니다. 작은 가게로 크게 번다는 뜻처럼 읽히니까요. 평당 매출은 매출을 매장 면적으로 나눈 값이라, 면적이 작을수록 저절로 올라갑니다.

중금리대출 한도 1천만원, 주택 약정이 붙습니다

은행에서 한도가 안 나올 때 다음으로 보는 게 2금융권입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금리가 20%에 가까우면 결국 안 빌리게 되죠. 금융위원회가 2026년 6월 29일에 내놓은 중금리대출 상품이 그 구간을 겨냥합니다.

골목상권으로 내려온 외국인 결제, 80% 늘었습니다

"우리 동네엔 외국인이 안 와요." 서울 명동이나 부산 해운대가 아니면 대체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비자가 2026년 8월 23일 공개한 한·일 여행 결제 데이터를 보면 방향이 좀 다릅니다.

카드 우대수수료, 포스기 바꾸면 다시 신청하나요

포스기를 바꾸거나 단말기를 새로 놓을 때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그럼 수수료 우대는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청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카드 우대수수료는 국세청 매출자료를 기준으로 반기마다 자동으로 선정·적용됩니다.

기준금리 연 3.00%, 내 대출에 언제 옮겨붙나

뉴스에서 금리가 올랐다는 말을 들어도, 정작 내 통장에서 언제 얼마가 더 빠져나가는지는 안 알려줍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026년 8월 27일 연 3.00%로 올랐습니다. 7월 16일 2.75%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고요.

우체국 은행 업무, 10월부터 14개 은행 입출금 가능

마감하고 시재를 세어 봉투에 담아뒀는데, 늘 가던 지점 문에 '인근 점포로 통합' 안내문만 붙어 있던 적 있으실 겁니다. 그날부터 선택지는 두 개로 줄어들죠. 차로 두 정거장 더 나가거나, 현금을 하루 더 금고에 재워두거나.

창업 업종 2년 증감, 순위 1위는 성장이 아니었습니다

"요즘 뭐가 잘 되나요." 창업 상담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이 질문에 순위표로 답하면 대체로 틀립니다. 공정위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 전수를 2022년 말과 2024년 말로 놓고 창업 업종별 가맹점 수를 세어봤습니다.

가맹사업법 위반 13종, 신고 전 확인할 3가지

"신고해봤자 경고 한 번 받고 끝이잖아요." 점주 모임에서 제일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실제로 그래 왔고요. 그 계산이 2026년 8월 4일에 달라졌습니다.

새출발기금 재산심사, 8월 13일부터 달라진 3가지

가게 문을 닫을지 말지 고민하는 자리에서, 채무조정은 마지막에 꺼내는 카드입니다. 그런데 그 카드의 심사 방식이 올해 조용히 세 번 바뀌었습니다. 대부분은 뉴스로도 잘 안 나왔고요.

소자본 창업아이템, 3,326개를 거르는 3축

릴스에 같은 간판이 사흘째 뜹니다. 저장 버튼을 누르고, 검색창에 브랜드 이름을 칩니다. 후기 몇 개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이거 하나 내면 되겠는데"까지 가 있고요. 여기까지가 대부분의 시작입니다.

마라탕 창업, 탕화쿵푸 4년 연속 순증 492곳

상가 1층에 마라탕집이 생긴 게 몇 년 전인데, 지금도 그 자리에 있습니다. 그 옆 칸에 들어왔던 가게는 두 번 바뀌었고요. "마라탕도 곧 지나갈 유행"이라는 말, 그때 참 많이 들었습니다.

요아정 창업비용 5,330만, 15곳이 372곳 된 1년

퇴근길에 요거트 컵 들고 가는 사람, 요즘 자주 보이시죠. 위에 망고랑 초코쿠키 잔뜩 얹은 그 컵요. 2023년 말에 그 가게는 전국에 15곳이었습니다.

프랜차이즈 폐업률, 탕후루 신규 497곳 폐점 381곳

2023년 한 해 동안 탕후루 매장 497곳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한 브랜드에서만요. 그리고 이듬해, 같은 브랜드에서 새로 연 곳은 0곳이었고 문을 닫은 곳은 381곳이었습니다. 공정위에 등록된 실적 칸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창업비용, 가맹점 0곳인 브랜드 1,707개

팀홀튼 창업비는 5억 4,298만 원입니다. 랜디스도넛은 6억 1,665만 원이고요. 공정위에 등록된 서류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숫자 단위까지 또박또박.

직영점 가맹점 차이, 핫플 25곳 미등록 판단 기준

평일 오후 3시인데 줄이 건물을 한 바퀴 돕니다. 인스타 스토리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같은 로고가 올라오고요. 그 앞에 서 있으면 이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듭니다. "이거 하나 내면 되겠는데."

치킨 프랜차이즈 순위, 22곳을 한 표에 놓아 봤습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순위를 찾아보면 공정위 공개 통계 표가 먼저 나옵니다. 신규개점, 계약종료, 계약해지, 명의변경. 칸이 나뉘어 있으니 그대로 읽으면 될 것 같습니다.

노랑통닭 창업비용, 순증 228곳 뒤의 720곳

빠르게 크는 브랜드는 눈에 띕니다. 매장이 늘어나는 걸 보면 잘 되나 보다 싶고, 실제로 그런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늘어난 숫자만 보면 놓치는 게 하나 있습니다.

푸라닭 창업비용, 공개값 770만 원이 원문보다 작습니다

창업 카페에서 브랜드를 비교할 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공정거래위원회 공개 통계의 창업비용입니다. 숫자 하나로 줄을 세울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 숫자가 정보공개서 원문과 어긋나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교촌치킨 창업비용, 1년째 안 움직인 숫자가 있습니다

교촌치킨 창업비용은 1억 3,049만 원으로 치킨 상위 10곳 중 가장 높고, 평균매출도 가맹점 한 곳당 7억 8,775만 원(7.88억 원)으로 업종 1위입니다.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5년 교촌치킨 계약종료는 0건, 계약해지 8건이고 새로 문을 연 곳도 8곳입니다.

처갓집양념치킨 창업비용, 본부와 지사가 2.4배 다릅니다

치킨 브랜드를 비교할 때 창업비용부터 보게 됩니다. 처갓집양념치킨 창업비용은 상위권에서 제일 낮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처갓집양념치킨 차액가맹금은 가맹본부 소속이 연 1,378만 원, 지사 소속이 연 3,345만 원으로 따로 적혀 있습니다.

BHC 창업비용, 주인이 바뀐 253곳을 같이 봅니다

치킨집을 알아보다 보면 결국 브랜드 몇 개로 좁혀지죠. 그중 하나를 검색창에 넣고 "창업비용"을 붙여보신 적, 아마 있으실 겁니다. BHC 창업비용은 공정거래위원회 공개 데이터에 9,003만 원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가맹본부 되는 법, 직영점 1년이 먼저입니다

장사가 자리를 잡으면 꼭 한 번은 이런 말을 듣게 됩니다. "사장님, 이거 2호점 내셔야죠." "저한테 하나 주세요, 제가 낼게요." 웃으며 넘기다가도 밤에 계산기를 두드려 보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커피 프랜차이즈 비교, 8곳을 한 표에 놓아 봤습니다

브랜드 후보를 서너 개 적어 두고 창업비용부터 검색해 보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한 곳씩 찾아볼수록 이상하게 결론이 안 납니다. 어디를 봐도 8천만 원쯤이고, 어디를 봐도 평균매출은 2억이 넘고, 어디를 봐도 폐점은 몇 건 안 됩니다. 서류를 잘못 읽은 걸까요?

BBQ 창업비용, 두 자료의 칸이 서로 반대입니다

치킨 브랜드를 알아볼 때 다들 비슷한 순서를 밟습니다. BBQ 창업비용을 검색하고, 가맹점 수를 보고, 그다음 "몇 곳이나 문 닫았나"를 찾아보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BBQ 계약종료는 2024년 149건입니다. 그런데 공정위 공개 통계에서는 0건으로 나옵니다.

배달 아메리카노, 몇 잔부터 남는지 계산했습니다

배달앱 정산 내역을 열어 놓고 "주문은 늘었는데 통장은 왜 그대로지" 하고 갸웃하신 사장님 계실 겁니다. 커피 주문이 부쩍 늘어난 매장일수록 그 갸웃함이 더 자주 찾아오는데요.

카드 우대수수료 8/14 적용, 바뀐 건 대상입니다

8월 들어 여신금융협회나 카드사 이름으로 온 우편물, 뜯지도 않고 카운터 서랍에 밀어 넣어두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매달 오는 명세서랑 봉투가 비슷하게 생겼으니까요. 그런데 이번 봉투는 좀 다릅니다.

차액가맹금, 정보공개서 한 칸이 계산식이 됐습니다

본사가 팔린다는 기사, 어느 브랜드 점주들이 소송을 냈다는 기사를 나란히 보고 나면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남의 이야기 같지 않은데 그래서 뭘 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죠. 우리 본사는 괜찮은 걸까 싶어 검색창만 몇 번 두드려 보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컴포즈커피 창업비용, 광고가 말 안 해주는 숫자

저가커피 창업을 알아보다 컴포즈커피를 후보에 올려두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창업 설명회와 광고에서 듣는 숫자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정보공개서·감사보고서에 적힌 숫자는 꽤 다르게 읽히는데요.

토스 터미널 도입 전 꼭 묻는 질문 5가지

토스 터미널을 검색해 도입 상담을 앞두면, 막상 "무엇을 고를까"보다 "수수료는 얼마지?", "설치비는?", "정산은 며칠 만에 들어오지?" 같은 실무 질문이 줄줄이 남습니다. 프론트냐 터미널이냐는 매장 결제 동선으로 정하는 문제라 앞선 글에서 따로 정리했는데요.

카카오페이 수수료, 경로·부가세로 실부담이 갈립니다

카카오페이 수수료가 '얼마'냐고 물으면 정답은 하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같은 카카오페이라도 직접 가맹이냐 제로페이 연동이냐에 따라 0.8%가 되기도, 0.25%가 되기도 하니까요.

판판대로, 정부 지원으로 온라인 판로 여는 법

오프라인 매장만 운영하다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려니, 상세페이지는 누가 만들고 쇼핑몰 입점은 어떻게 하는지 막막하셨을 겁니다. 판판대로는 이 막막함을 정부 지원으로 푸는 통합 창구로, 상품 사진·상세페이지 제작부터 쇼핑몰 입점·콘텐츠·홍보까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단계별로…

포스커넥트, 상담 전 자주 받는 질문 7가지

'포스커넥트'를 처음 검색해 들어오신 사장님이라면, 회사 소개보다 먼저 궁금한 건 따로 있으실 텐데요. '여기 뭐 하는 곳이지', '견적은 돈 드나', '내 매장에도 맞나' 같은 실무 질문입니다.

매장 자동화 4종, 우리 가게엔 뭐가 맞을까

매장 자동화는 사람을 없애는 일이 아니라, 반복 업무를 도구에 넘기고 사람은 접객·조리 같은 핵심 일에 집중하도록 인건비 구조를 다시 짜는 일입니다.

배달앱 수수료, 차등제 안착에도 실질 부담 29%

배달앱 수수료가 낮아졌다는 소식이 반가웠던 사장님이라면, 정작 정산서를 열어봤을 때 남는 게 얼마 없어 고개를 갸웃한 적이 있으실 텐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중개수수료율은 분명 내렸지만 광고비·배달비까지 합친 실질 부담은 서울시 조사 기준 매출의 최대 29.3%에…

성장 업종이 한 것 3가지, 카페·베이커리가 뜬 이유

성장 업종의 핵심은 큰 지출보다 손님이 부담 없이 여는 작은 지갑을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한국신용데이터(KCD)의 「2026년 1분기 소상공인 동향 리포트」를 보면, 2026년 1분기(1~3월) 카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2%, 베이커리·디저트는 11.4% 늘었습니다.

포스커넥트는 어떤 매장에 맞을까? POS 상담 기준

정리하면, '포스커넥트는 어떤 매장에 맞을까? POS 상담 기준'에 답할 기준을 우리 매장 상황에 맞춰 먼저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새로 매장을 열거나 쓰던 포스를 바꿀 때, 많은 사장님이 '어떤 포스기가 좋냐'부터 검색하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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