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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키워드광고, 최소 비용 없이 바로 운영하는 법

한눈에 보는 핵심

  • 클릭이 없으면 비용은 0원이고, 실제 클릭당 비용은 설정한 입찰가(70원~10만원)를 넘지 않습니다(VAT 10% 별도).
  • 가입→광고계정→연결 페이지 준비→비즈머니 충전→광고 등록 순으로 진행하며, 등록 후 영업일 1~2일 검토를 거칩니다.
  • 직접 운영하면 파워링크 등 검색광고 월 유상 소진액의 5%가 다음 달 비즈쿠폰으로 쌓이며, 플레이스 광고 소진분은 이 적립에서 제외됩니다.

네이버 키워드광고는 월정액이 아니라 클릭당 70원부터 과금되는 구조라 최소 금액이라는 것이 사실상 없습니다. 가입·광고계정·비즈머니 충전·광고 등록·검토 순서만 지키면 직접 운영이 가능하고, 하루예산 상한을 얼마로 정하느냐가 곧 최소 예산이 됩니다. 월정액·상단고정·광고비 면제 같은 상품은 네이버 공식 안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플레이스 광고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플레이스 광고는 업체정보를 보고 네이버가 키워드를 자동으로 붙여주지만, 키워드광고(파워링크)는 검색어와 연결 페이지를 사장님이 직접 고릅니다. 최소 입찰가도 플레이스는 50원, 키워드광고는 70원으로 다릅니다.

구분플레이스 광고키워드광고(파워링크)
키워드자동 매칭직접 등록
연결 대상스마트플레이스 업체정보블로그·카페·스마트스토어·홈페이지
최소 입찰가50원70원
노출 위치지도·플레이스 영역통합검색 파워링크 최대 10개 + 파트너 지면

지도 검색으로 손님이 오는 업종이면 플레이스가 먼저지만, “단체 도시락 주문”처럼 정보를 찾는 검색어로 들어오는 업종이라면 메뉴·가격·주문 방법이 담긴 페이지를 준비해 키워드광고를 거는 쪽이 맞습니다.

플레이스 광고와 네이버 키워드광고 비교표, 키워드 선택·연결 대상·최소 입찰가 50원 vs 70원

시작 절차와 첫 광고비 지원

회원가입(실명 인증된 19세 이상) → 광고계정 생성(사업자 광고주) → 연결 페이지에 사업자 정보 표시 → 비즈머니 충전(카드 100원부터) → 캠페인·광고그룹·키워드 등록 순으로 진행합니다. 비즈머니가 없으면 검토가 시작되지 않고, 연결 페이지가 ‘노출 제한’을 받으면 해당 광고그룹 키워드가 전혀 노출되지 않습니다.

학원·건강기능식품·주류 온라인 판매 등 인허가 업종은 관련 등록증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 가입일로부터 60일간 쓴 유상 광고비를 최대 50만원까지 비즈쿠폰으로 돌려주는 첫 광고비 지원도 있습니다. 가입만 해 두고 몇 달 뒤에 시작하면 이 기간을 놓치게 됩니다.

키워드광고 시작 5단계: 가입·광고계정·연결 페이지·비즈머니 충전·광고 등록 검토, 첫 광고비 지원 60일 최대 50만원

예산과 키워드는 이렇게 가늠합니다

하루예산 상한을 얼마로 거느냐가 곧 최소 예산이며, 광고비는 ‘클릭 수 × 클릭당 비용 + VAT 10%‘로 계산됩니다. 아래는 공식 단가에 임의 클릭 수를 넣어본 가상 예시입니다.

가상 예시하루(VAT 포함)30일(VAT 포함)
하루 5클릭 × 70원385원1만 1,550원
하루 10클릭 × 70원770원2만 3,100원
하루 10클릭 × 300원3,300원9만 9,000원

실제 클릭당 비용은 입찰가 이하에서 경쟁에 따라 정해지고, 입찰가가 너무 낮으면 통합검색에 노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광고그룹의 ‘예상 실적 보기’에 입찰가를 넣으면 최근 4주 데이터로 월 예상 클릭·비용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동네 매장이라면 ‘지역명+업종’ 키워드 3~5개로 시작해 클릭이 나는 것만 남기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키워드 도구에서는 월간 검색수·클릭률을 확인하고, 월 노출 1,000건 이상·클릭률 1% 이상인 키워드를 우선 남기는 것이 네이버 도움말 기준입니다. 사업장이 없는 지역명으로 광고하려면 문구에 거리나 소재지 정보를 적어야 하며, 배달·출장 서비스 지역이면 적지 않아도 됩니다.

최소 예산 가상 예시표, 하루 10클릭 70원이면 30일 VAT 포함 2만 3,100원 합정동 베이커리 가정 지역+업종·대표 메뉴·목적형 키워드 예시와 월 노출 1,000건·클릭률 1% 기준

대행사 제안서, 이 네 가지는 확인하세요

제안서에 월정액·상단 고정·광고비 면제·지도·블로그 상단 패키지 문구가 있다면 네이버가 사칭 피해 사례로 지목한 것들입니다. 파워링크는 월정액 판매 상품이 아니고 광고비 면제 상품도 없습니다.

  • 광고주센터 ‘네이버 광고 공식 파트너사’ 목록에 업체명이 있는지
  • 광고비와 대행 수수료가 분리되어 있는지(클릭당 과금이라 일시불 묶음이 불가능)
  • 광고계정이 본인 이름으로 되어 있고 로그인 권한이 있는지
  • 해지 위약금 조항(네이버 광고 자체에는 위약금이 없음, 홈페이지 제작비 명목 공제 여부 확인)

키워드 수십 개를 매일 조정해야 하는 업종이면 대행이 효율적이지만, 키워드 5개·하루 몇천 원 규모라면 직접 운영으로 충분합니다. 피해를 입었다면 한국인터넷광고재단 인터넷광고 신고센터(02-785-1372)나 온라인광고분쟁조정위원회(국번없이 118, ARS 5번)에 상담할 수 있습니다.

대행사 계약 전 확인 4가지: 공식 파트너사·광고비와 수수료 분리·계정 소유·해지 위약금 이번 주 할 일 4가지 체크리스트와 직접 운영 5% 비즈쿠폰 적립 안내

출처

자주 묻는 질문

경쟁 업체가 일부러 클릭해서 광고비를 쓰게 하면 어떻게 되나요?
인위적·자동화 클릭은 무효클릭으로 걸러져 과금되지 않습니다. 의심 IP는 최대 600개까지 노출 제한할 수 있고 클린센터에 사후 검증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나 스마트스토어만 있어도 광고를 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블로그·카페·스마트스토어를 연결 페이지로 등록할 수 있지만, 메인에 사업자 정보가 보여야 검토를 통과합니다.
직접 운영하면 비용이 얼마나 돌아오나요?
파워링크 등 검색광고 월 유상 소진액의 5%가 다음 달 비즈쿠폰으로 쌓입니다. 다만 플레이스 광고 소진분은 이 적립 대상에서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