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준비

봉구스밥버거 창업비용 4,114만, 그 옆의 칸

한눈에 보는 핵심

  • 봉구스밥버거 창업비용은 점포비 별도 4,114만 원(8평 기준, 2024년 말)으로 버거 프랜차이즈 최저 수준이지만, 인테리어·주방기기·간판이 본부 시공이 아닌 '자체 시공 추정 금액'으로 잡힌 구성이라 실제 견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봉구스밥버거 계약해지는 2024년 39곳입니다. 원본은 계약해지 칸에, 공정위 공개 통계는 계약종료 칸에 같은 39를 적고 있어, 규모를 볼 때는 두 칸을 더한 합계로 읽어야 합니다.
  • 가맹점 연간 평균매출은 9,078만 원(2024년)이지만 상·하한 격차가 87배라 평균 하나로 판단하기 어렵고, 남아 있는 473곳의 평균 영업기간은 7.9년입니다.

소자본 창업을 알아보다 보면 한 번쯤 창업비용 낮은 순으로 정렬을 해 보게 됩니다. 버거 쪽에서 그 정렬 맨 위에 있는 이름이 봉구스밥버거인데요 — 점포비 빼고 4,114만 원입니다. 다만 그 칸 하나로 검토를 끝내면 반만 본 셈입니다. 봉구스밥버거 계약해지는 2024년 한 해 39곳으로, 가장 싼 창업비용 칸 바로 옆에 이 브랜드의 실질을 말해 주는 칸들이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이번 편은 브랜드 평가가 아니라 읽는 법입니다. 공정위에 등록된 정보공개서를 브랜드 하나씩 뜯어보는 시리즈로, 이번에는 “싼 칸 옆에 어떤 칸을 같이 봐야 하는가”를 봉구스밥버거로 정리합니다. 맘스터치·프랭크버거·롯데리아·노브랜드버거도 같은 방식으로 차례로 다룹니다.


1. 4,114만 원이라는 숫자,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4,114만 원은 8평(26.4㎡) 기준에, 큰 공사 항목을 가맹점사업자가 직접 계약하는 ‘자체 시공’으로 잡아 만들어진 숫자입니다. 원본 창업비용 표의 합계는 4,104만~4,114만 원이고, 공정위 공개 집계 4,114만 원은 그 상단값과 일치합니다.

항목을 펼치면 이렇습니다(부가세 포함).

항목금액비고
가입비550만 원본부 지급
교육비165만 원본부 지급
계약이행보증금300만 원본부 지급
인테리어1,320만 원자체 시공 추정 (3.3㎡당 165만 원)
주방기기704만 원자체 구매 추정
간판649만 원자체 시공 추정 (전면 4m 기준)
POS 기기93.5만 원관리비 월 1.1만 원 별도
기타(본부)·최초 공급상품322만~332만 원

출처: 공정위 등록 봉구스밥버거 공개본(2025.11.24 등록, 2024년 말 실적) 창업비용 표. 키오스크는 별도.

창업비용구성

눈여겨볼 대목은 금액이 아니라 ‘추정’이라는 두 글자입니다. 인테리어·주방기기·간판 2,673만 원어치가 본부 견적이 아니라 추정치로 적혀 있는데요. 견적서는 사장님이 직접 받아 보라는 뜻이죠. 게다가 외부공사·전기승압·닥트·외부샷시·가스·화장실·철거·냉난방은 전부 별도 발생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4,114만 원이 가벼운 데는 구조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기준 판형이 8평으로 작고, 본부가 책임지는 공사 범위가 좁고, 별도 공사가 바깥에 있습니다. 롯데리아의 창업비용 4억 1,898만 원과 10배 차이가 나는 건 같은 ‘창업비용’ 칸이라도 담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가입비·교육비·보증금 1,015만 원은 IBK기업은행 예치제로 보호되고, 피해보상보험은 예치제로 갈음해 미체결로 적혀 있습니다.

숫자가 이렇게 만들어졌다면, 다음 질문은 하나입니다. 이 판형으로 한 해 얼마를 파는 걸까요.

2. 평균매출 9,078만 원은 몇 곳의 이야기일까요

봉구스밥버거 가맹점의 2024년 연간 평균매출은 9,078만 원, 월로 나누면 약 756만 원입니다. 영업 6개월 미만 23곳을 뺀 450곳으로 산정한 값이고, 원본과 공정위 공개 집계가 일치합니다.

그런데 이 평균 바로 옆에 상·하한 칸이 있습니다. 최고 매장은 연 6억 3,331만 원, 최저 매장은 연 725만 원. 87배 차이입니다. 같은 간판 아래 연 6억 매장과 월 60만 원 수준 매장이 함께 있다는 뜻인데요. 이 정도 분포에서는 평균이 대표값 노릇을 하기 어렵습니다. 앞서 커피에서 상·하한 26배를 본 글128 텐퍼센트커피 창업비용, 계약종료 14건이 통계엔 0입니다보다도 훨씬 넓게 벌어져 있습니다.

평균매출모수

산정 기준에도 각주가 하나 붙습니다. 매출은 가맹점 포스 데이터 기준인데, 타사 포스를 쓰거나 샵인샵이라 확인이 안 되는 매장은 ‘물품 공급액이 매출의 약 36%‘라는 본부 원가 분석으로 역산해 추정 산입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평균값 안에 추정 성분이 섞여 있다는 사실 자체를 서류가 밝히고 있는 셈이죠. 매출 집계와 증빙이 포스에서 시작된다는 것도 같은 문장에서 확인됩니다 — 개업 준비에서 포스 선택이 서류 문제이기도 한 이유입니다. 기기 비교 기준은 글75 포스기 vs 태블릿 주문, 우리 가게엔 뭐가 맞을까에 정리해 뒀습니다.

지역 칸도 다릅니다. 인천 1억 2,563만 원, 전북 1억 1,024만 원, 서울 1억 546만 원인 반면 경남은 5,907만 원, 울산 6,813만 원, 충북 6,957만 원 — 최고와 최저가 2.1배입니다. 전국 평균이 아니라 내가 열 지역의 칸을 봐야 하는 이유죠.

평균 옆에는 칸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한 해 동안 계약이 끝난 매장 수를 적는 칸입니다.

3. 봉구스밥버거 계약해지 39곳, 어느 칸에 적혀 있을까요

원본 기준으로 2024년 봉구스밥버거 계약해지는 39곳, 계약종료는 0곳입니다. 그런데 공정위 공개 통계는 정확히 반대로 계약종료 39·계약해지 0으로 적고 있습니다. 합계는 39로 같습니다.

두 자료가 두 칸을 반대로 적는 현상은 이 시리즈에서 반복 확인된 판독 포인트입니다. 치킨에서는 원본을 대조한 여섯 브랜드 전부가 그랬고, 그 판독법을 세운 편이 글135 BBQ 창업비용, 두 자료의 칸이 서로 반대입니다입니다. 봉구스밥버거는 2022년 행에 두 칸 모두 값이 있어(원본 종료 1·해지 38 ↔ 공개 통계 38·1) 뒤바뀜이 특히 또렷합니다. 그래서 이 편의 수치는 원본 배열(계약해지 39)을 정본으로 쓰되, 규모를 말할 때는 합계로 읽습니다.

칸대조

이제 흐름을 보겠습니다. 가맹점 수는 2022년 연초 516곳에서 501 → 489 → 2024년 말 473곳으로 움직였습니다. 해마다 신규 개점(2335곳)보다 나간 매장(3847곳)이 조금 더 많은 완만한 흐름인데요. 2024년만 검산해도 489 + 23 − 39 = 473으로 딱 맞습니다. 473곳은 전부 가맹점이고, 직영점은 0입니다.

기간을 10년으로 늘리면 이렇습니다.

시점가맹점 수연간 평균매출
2016년 말863곳1억 2,227만 원
2018년 말642곳9,946만 원
2020년 말547곳8,459만 원
2022년 말501곳8,777만 원
2024년 말473곳9,078만 원

출처: 공정위 가맹사업 공개 집계(각 연도 등록분). 매출은 가맹점 연간 평균.

10년추이

두 열이 반대로 움직이는 구간이 보이시나요? 점포 수는 8년간 45% 줄었지만, 최근 4년은 평균매출이 소폭 회복하면서 점포 감소 속도도 연 8~16곳 수준으로 눅어졌습니다. 그리고 남아 있는 473곳의 평균 영업기간은 2,876일, 약 7.9년입니다. 새로 들어오는 매장이 적은 대신 남은 매장은 오래 버틴 구성이라는 뜻이죠.

다만 39곳이 왜 나갔는지, 그 사유는 서류에 없습니다. 숫자는 공개되지만 이유는 기재 항목이 아니거든요. 이런 항목은 뒤에 나올 ‘본부에 물을 목록’으로 넘기는 게 정확합니다.

가게 수가 이렇게 움직이는 동안, 본부 장부는 어땠을까요.

4. 로열티 월 11만 원, 본부는 어디서 벌까요

매달 정해져 나가는 돈은 로열티 11만 원(정액, 전월 25일 선차감)에 POS 관리비 1.1만 원, POS 프로그램 사용료 1.1만 원을 더해 약 13만 원입니다. 연으로 환산하면 158만 원쯤이고, 로열티만 치면 연 132만 원입니다. 매출 비례가 아니라 정액이라는 점이 특징인데요. 하루로 나누면 3,600원꼴입니다.

차액가맹금 칸에는 “2024년 필수품목 거래를 통한 차액가맹금을 수취하지 않았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차액가맹금이란 본부가 필수품목을 적정 도매가격보다 비싸게 공급해 얻는 대가를 말하는데요. 이 칸의 계산 구조는 글126 차액가맹금, 정보공개서 한 칸이 계산식이 됐습니다에서 다뤘습니다. 다만 ‘차액가맹금 0’이 ‘물류 공급 축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위약벌 조항에는 ‘물류마진’이라는 용어가 등장하고, 매출 역산의 근거로 ‘물품 공급액 = 매출의 약 36%‘를 쓰고 있으니 물품 공급 자체는 이 관계의 중심에 있습니다. 필수품목 공급가격의 상·하한 표는 비공개 처리돼 있어서, 실제 공급가 수준은 계약 전에 원본과 본부 상담으로 확인할 항목입니다.

고정비와칸

광고·판촉 칸은 짧습니다. 2024년 연간 실집행 총 52만 원. 규정상 전국 광고비는 본부 50 대 가맹점 50으로 나누게 돼 있지만, 실집행이 사실상 없는 수준입니다. 가맹점 473곳 브랜드의 1년 치 광고 집행이 노트북 한 대 값이 안 되는 셈인데요. 브랜드 마케팅을 본부에 기대기보다 매장 단위로 풀어야 하는 구조라는 사실 신호로 읽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본부 (주)부자이웃의 장부는 매출 145.0억(2022) → 145.4억(2023) → 141.0억 원(2024), 영업이익 27.9억 원에 영업이익률 19.8%, 부채비율 약 34%입니다. 3년 연속 안정 흑자에 빚이 적습니다. 참고로 이 회사는 외부감사 대상이 아니라 DART에 공시가 없어서, 공개된 재무는 이 서류에 기재된 숫자가 유일합니다. 연혁으로는 2011년 가맹사업을 시작했고, 2018년 경영권이 네네치킨을 운영하는 일가로 넘어가 현재 특수관계인에 ㈜혜인식품(네네치킨, 2024년 말 869곳)이 올라 있습니다. 최근 3년 법 위반 칸은 세 항목 모두 ‘없음’입니다 — 공정위 시정조치 없음, 민사 패소·화해 없음, 임원 형 선고 없음.

점포 수는 줄었는데 본부는 탄탄하다 — 서로 다른 두 칸이 한 서류 안에 나란히 있습니다. 어느 쪽도 다른 쪽을 대신 설명해 주지 않으니, 남은 건 계약서 칸입니다.

5. 계약 3년 뒤에도 나가는 돈, 어느 줄에 있을까요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고, 그 뒤 갱신은 1년 단위입니다. 그리고 갱신·재계약 때마다 갱신수수료 330만 원 + 교육비 165만 원 = 495만 원이 듭니다. 장기 운영을 계획한다면 이 반복 비용을 연 단위 계산에 넣어야 하는데요. 갱신요구권은 가맹사업법 제13조에 따라 최초 계약일로부터 10년까지 보장됩니다.

중도에 계약을 정리하는 경우의 칸도 있습니다. 가맹점 귀책으로 해지되면 위약금은 직전 12개월 월평균 매출액의 10%에 잔여기간별 배수를 곱합니다 — 잔여 1년 미만 2개월분, 1~2년 4개월분, 2년 이상 6개월분. 지연이자는 연 20%, 계약 종료 후 간판 철거 등을 미루면 1일 10만 원의 지체배상금, 승인 없는 사입에는 위약벌 300만 원이 적혀 있습니다. 반면 제3자에게 양도하면 위약금이 면제되는 조항도 있고, 양도 승계 비용은 630만 원(행정 실비 165만 + 교육비 165만 + 보증금 300만)입니다.

영업지역은 서울 반경 300m, 그 외 지역 반경 400m로 표시되고, 계약기간 중 그 안에 같은 업종의 직영·가맹점을 추가로 내지 않는다고 돼 있습니다. 온라인·타 유통 공급은 0으로, 매출 100%가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나옵니다.

하나 더, 이 브랜드는 전국을 15개 지역사무소(지사)가 관리합니다. 지사는 가맹점 모집과 계약 체결 권한은 있지만 가맹금 수령 권한은 없고, “본부 과실 없이 지사 과실만 있는 경우 본부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는 취지의 조항이 따로 있습니다. 상담을 지사와 진행하셨다면 계약 전에 이 줄을 꼭 확인해 두세요.

계약서네줄

칸을 다 읽었으니, 이제 옆 브랜드들과 나란히 놓아 볼 차례입니다.

6. 버거 5개 브랜드를 한 표에 놓으면 어디쯤일까요

같은 2024년 말 공정위 공개 집계로 통일해 다섯 브랜드를 놓으면 이렇습니다(창업비용은 점포비 별도).

브랜드가맹점 수연간 평균매출창업비용신규폐점 합계
봉구스밥버거4730.91억4,114만2339
프랭크버거6223.69억9,136만9362
맘스터치1,4445.45억1억 896만6530
노브랜드버거1895.72억1억 8,147만3212
롯데리아1,2099.36억4억 1,898만5133

출처: 공정위 가맹사업 공개 집계(2025년 등록분 = 2024년 말 실적). 폐점 합계 = 계약종료 + 계약해지. 칸 귀속은 원본 대조를 거친 브랜드에서만 단정하고, 나머지는 합계로만 읽습니다.

버거5사

창업비용 순 정렬과 평균매출 순 정렬이 거의 정반대라는 게 이 표의 핵심입니다. 가장 적게 들어가는 브랜드가 가장 적게 파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다섯 곳 중 신규보다 나간 매장이 많은 곳은 봉구스밥버거 하나입니다(신규 23 대 폐점 합계 39). 싼 칸은 언제나 옆 칸과 함께 있습니다.

분류 각주도 하나 있습니다. 봉구스밥버거의 공정위 업종은 패스트푸드가 아니라 ‘기타 외식(밥버거)‘입니다. 그래서 패스트푸드 업종 평균과 견주는 비교는 이 글에서 하지 않았고, 위 표처럼 개별 브랜드를 같은 기준연도로 나란히 놓는 방식만 썼습니다. 버거라는 이름이 붙은 브랜드 전수 순위는 클러스터 마지막 허브 편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칸을 고르는 눈이 생겼다면, 어떤 브랜드든 같은 3지표로 거를 수 있습니다 — 글102 정보공개서 보는 법, 브랜드 1만 3천 개 거르는 3지표에 그 총론을 정리해 뒀습니다.

계약 전, 본부에 물을 다섯 가지

혹시 창업비용 낮은 순 정렬만으로 후보를 추리고 계셨나요? 그렇다면 원본 열람이 다음 단계입니다. 가맹희망플러스(franchise.ftc.go.kr)에서 무료로 열람할 수 있고, 열람 후 본부 상담에서 아래를 물으면 이 글의 칸들이 전부 실전 질문이 됩니다.

  1. 자체 시공 3항목(인테리어 1,320만·간판 649만·주방기기 704만)의 실제 견적 범위 — 별도 공사(전기승압·닥트·냉난방·철거 등)까지 포함한 총액 기준으로.
  2. 필수품목 공급가격 — 상·하한 표가 비공개 처리돼 있으니 계약 전 자료 요청.
  3. 지난해 봉구스밥버거 계약해지 39곳의 사유 — 서류에 없는 항목이라 직접 확인이 유일한 경로입니다.
  4. 내가 열 지역의 평균매출 — 전국 평균 9,078만 원이 아니라 해당 지역 칸으로.
  5. 포스 지정 여부와 월 비용 — 매출 집계 기준이 포스라, 개업 준비에서 가장 먼저 정해지는 기기입니다.

이 브랜드를 차려도 되는지의 답은 이 글에 없습니다. 같은 서류를 놓고도 어떤 분에게는 8평 소자본 진입이, 어떤 분에게는 87배 스프레드가 더 크게 보일 텐데요. 그 판단은 원본 전문과 본부 상담으로 사장님이 직접 내리시는 게 맞습니다. 이 글은 어느 칸을 펴 놓고 물을지까지만 안내합니다.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 공개본 「봉구스밥버거」 2025년 11월 24일 등록분 (2024년 말 실적) — franchise.ftc.go.kr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 오픈API 브랜드별 가맹점 현황·창업 금액 (2025년 등록분 = 2024년 말 실적, 10년 추이는 각 연도 등록분) — data.go.kr
  • 2018년 경영권 이전 관련 — 한국정경신문·서울신문 보도(2018.10)

평균매출액은 가맹사업법상 개별 점포의 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창업비용은 점포 임차료·권리금이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라 실제 투자액은 더 큽니다. 계약 조건·공급가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계약 전 원본 전문과 가맹본부 상담으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이미지의 로고는 해당 브랜드의 상표이며 정보 제공 목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봉구스밥버거는 (주)부자이웃의 상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봉구스밥버거 창업비용은 총 얼마인가요?
공정위 공개 집계 기준 4,114만 원입니다(8평·부가세 포함·2024년 말). 다만 점포 임차료·권리금이 빠져 있고, 인테리어·주방기기·간판은 자체 시공 추정치이며 외부공사·전기승압·냉난방 등은 별도라 실제 투자액은 더 큽니다.
봉구스밥버거 평균매출은 얼마인가요?
2024년 가맹점 연간 평균 9,078만 원(월 약 756만 원)입니다. 상한 6억 3,331만 원과 하한 725만 원의 격차가 87배라 평균만으로 개별 점포를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
로열티와 매달 나가는 고정비는 얼마인가요?
로열티는 월 11만 원 정액이고, POS 관리비 월 1.1만 원과 POS 프로그램 사용료 월 1.1만 원이 더해져 고정 월 부담은 약 13만 원입니다. 매출 비례 로열티는 없습니다.
계약기간과 갱신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최초 계약 3년, 이후 1년 단위 갱신입니다. 갱신·재계약 때 갱신수수료와 교육비를 합쳐 495만 원이 들고, 갱신요구권은 최초 계약일로부터 10년까지 보장됩니다.
중도에 계약해지하면 위약금은 얼마인가요?
가맹점 귀책 해지 시 직전 12개월 월평균 매출액의 10%에 잔여기간별 배수(1년 미만 2개월분·1~2년 4개월분·2년 이상 6개월분)를 곱해 산정합니다. 제3자에게 매장을 양도하면 위약금이 면제되는 조항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