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통합관리 프로그램, 3가지 기준으로 고릅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 배달앱 통합관리로 불리는 것은 네 층입니다 — ⓐ배달대행사 프로그램 ⓑ배달앱 자체 접수 프로그램(무료) ⓒPOS 내장형 ⓓ별도 SaaS. 층이 다르면 요금·기기·해지 조건이 통째로 다릅니다.
- 월 이용료는 공식 페이지에 거의 안 적혀 있습니다. 포스피드 공식 FAQ는 "본사와 B2B계약의 존재 유무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상담을 통해서 확인하세요"라고 답합니다.
- 대신 사장님이 실제로 물리는 조건은 약관에 다 있습니다. 포스피드 이용약관 기준으로 계약 만료 5일 전까지 반대 의사가 없으면 1달 자동 갱신되고, 해지는 고객센터를 통해 출금일 5일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 통합 프로그램은 배달대행 계약을 대신 맺어주지 않습니다. 대행사와의 계약은 매장이 따로 체결해야 원터치 배차가 열립니다.
- 고를 때 물을 것은 세 가지입니다 — ①요금이 어디서 정해지는가 ②내 대행사와 내 포스가 연동 목록에 있는가 ③해지 통보 기한이 며칠 전인가.
카운터에 태블릿이 두세 대 나란히 놓여 있고, 점심 피크마다 어느 화면이 울렸는지 고개를 돌려 확인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접수하지 않으면 3분 뒤 주문이 자동 취소되니(배민외식업광장 「가게배달 주문접수」 안내 기준), 화면 하나를 놓치면 주문 하나가 사라지는 셈이죠.
그래서 “하나로 합쳐주는 프로그램 없나” 하고 검색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배달앱 통합관리 프로그램은 제품을 줄 세워 고르는 물건이 아니라, 성격이 다른 네 개 층 가운데 내 매장이 어느 층을 사야 하는지부터 가르는 물건입니다. 층이 정해지면 비교할 후보가 한두 개로 줄고, 그때부터 요금·연동 범위·해지 조건 세 가지만 물으면 됩니다.
1. 배달앱 통합관리라는 말에는 네 개 층이 섞여 있습니다

같은 이름으로 불리지만 하는 일이 서로 다릅니다. 네 층으로 갈라 놓으면 이렇게 됩니다.
| 층 | 무엇을 합치나 | 예시 | 요금 성격 |
|---|---|---|---|
| ⓐ 배달대행사 프로그램 | 라이더 호출·배차 | 부릉 원클릭 등 | 대행 계약에 딸려 옴 |
| ⓑ 배달앱 자체 접수 프로그램 | 그 앱 주문 하나만 | 배민 주문접수PC, 요기요 주문접수PC | 무료 |
| ⓒ POS 내장형 | 홀 주문 + 배달앱 주문 | 페이히어, 토스플레이스 등 | 포스 기본에 포함되거나 구독 추가 |
| ⓓ 별도 SaaS | 배달앱 + 대행사 + 전화 주문 | 포스피드 등 | 월 이용료(상담 시 결정) |
층이 다르면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는 공짜이고 ⓐ는 대행 계약에 얹혀 오는데, 이 둘을 ⓓ의 월 이용료 옆에 놓고 “어디가 싼가”를 물으면 답이 나올 수가 없죠.
왜 이렇게 섞였을까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2025년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2026년 4월 23일 발행)를 보면 외식업체의 배달앱 사용 비중이 30.0%, 배달대행 사용 비중이 29.4%로 거의 붙어 있습니다. 배달앱을 쓰는 매장은 대행도 같이 쓴다는 뜻인데요. 하루에 만지는 도구가 둘이니 “이거 하나로 안 되나”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그런데 대행사 프로그램 하나로 전부 해결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부릉(메쉬코리아) 공식 PC POS 가이드는 배송 신청 방식 두 가지가 모두 “부릉 POS가 설치된 기기에 배달의민족 주문접수 프로그램이 함께 설치되어 있어야” 동작한다고 적어 뒀습니다. ⓐ를 깔아도 ⓑ가 따로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한 가지 더 갈라 둘 게 있습니다. ‘통합관리’로 불리지만 주문 접수가 아니라 매출·리뷰 조회만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도 있습니다(캐시노트 등). 이쪽은 공식 도움말 원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해 세부 기능을 단정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상담 전에 “합쳐지는 게 접수인가요, 조회인가요”부터 물어보시면 층이 한 번에 갈립니다.
2. 무료로 되는 데까지가 어디인지 먼저 봅니다
유료 프로그램을 살지 판단하려면 배달앱이 무료로 여는 범위를 먼저 확인하는 게 순서입니다. 요기요 사장님포털 공식 안내를 보면 요기요 주문접수 수단은 사장님앱·주문접수PC·제휴 POS·안드로이드 POS 네 가지이고, 이 중 전체 주문의 53%가 주문접수PC로 들어옵니다(2025년 9월 기준). 플랫폼이 무료로 주는 프로그램이 이미 주력 경로라는 뜻이죠.
그리고 통합의 범위는 플랫폼이 정합니다. 같은 안내에는 제휴 POS에 대해 “포스기를 사용 중인 매장에만 노출되며 POS 주문접수는 사용 상태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사장님이 켜고 끄는 스위치가 아니라는 것이고요.
혹시 “일단 프로그램부터 하나 사면 화면이 하나로 줄겠지” 하고 계셨다면, 순서를 뒤집는 편이 낫습니다. 무료 경로로 어디까지 커버되는지 확인한 다음, 그래도 남는 불편에 값을 매기는 쪽입니다. 각 앱의 연동을 어디서 켜고 끄는지, 브랜드별 설정 위치는 포스기 배달앱 연동, 브랜드별로 어디서 설정할까에 따로 정리해 뒀으니 그쪽을 보시면 됩니다. 오늘 글은 ‘어떻게 붙이나’가 아니라 ‘무엇을 살까’를 다루는 편입니다.
3. 기준① 요금은 페이지가 아니라 상담에서 정해집니다

이번에 확인한 서비스 가운데 배달 통합 기능의 월 이용료를 공식 페이지에 숫자로 적어 둔 곳은 없었습니다. 포스피드 공식 FAQ는 “이용요금이 얼마인가요?”라는 질문에 “본사와 B2B계약의 존재 유무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상담을 통해서 확인하세요”라고 답합니다. 이용약관 제7조 2)도 같은 구조입니다 — “서비스 이용료는 당사와 이용자가 협의하여 서비스 계약서상에 기재한 월 사용료 금액을 적용합니다.”
배달앱 통합관리 비용을 검색해도 숫자가 안 나오는 건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값이 원래 계약서에서 정해지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실무 액션이 하나 나옵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라면 본사와 해당 업체 사이에 B2B 계약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시는 게 순서입니다.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본사 계약 유무로 단가가 갈린다는 뜻이니까요.
‘무료’라는 표기도 층을 나눠서 읽어야 합니다.
| 표기 | 무엇이 무료인가 | 확인할 것 |
|---|---|---|
| 페이히어 기본 포스 “가입비, 월회비, 관리비 등 기본 이용료 0원” | 포스 프로그램 | 배달 대행 연동은 ‘배달 프리미엄’ 구독 후 이용 (구독료는 공식 페이지 미표기) |
| 토스플레이스 “포스 프로그램 무료 다운로드” | 포스 프로그램 | 배달대행 연동 범위·유료 여부는 해당 페이지에 표기 없음 |
| 포스피드 신규 30일 무료 | 체험 기간 | 이후 유료 전환, 선결제, 설치 다음 달부터 매월 결제 |
‘포스 무료’와 ‘배달 통합 무료’는 다른 말입니다. 배달대행까지 붙이려면 유료 층이 하나 더 있는 경우가 있고, 그 층의 금액은 상담에서 나옵니다.
4. 기준② 내 대행사와 내 포스가 그 목록에 있나요

연동 가능 대상은 서비스마다 다르고, 무엇보다 성격이 다른 숫자를 나란히 놓으면 안 됩니다.
| 주체 | 연동 가능 배달대행사 | 성격 |
|---|---|---|
| 배달의민족 | 공식 제휴 45개 이상 | 플랫폼이 직접 여는 범위 |
| 요기요 | 14개사 | 플랫폼이 직접 여는 범위 |
| 포스피드 | 전국 40개+ (자사 표기) | 프로그램 사업자가 붙여 둔 범위 |
| 페이히어 | 4곳(부릉·바로고·생각대로·만나플러스) | 프로그램 사업자가 붙여 둔 범위 |
(각 사 공식 안내 2025년 9월 기준. 위 두 줄(플랫폼)과 아래 두 줄(프로그램 사업자)은 층이 달라 개수 비교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볼 것은 개수가 아니라 딱 하나입니다. 지금 우리 매장이 쓰는 대행사 이름이 그 목록 안에 있는가. 45개든 4곳이든, 내가 쓰는 곳이 빠져 있으면 그 서비스는 후보에서 빠집니다.
같은 질문을 포스 쪽에도 해야 합니다. 포스피드는 배달앱과 대행사 연동 범위가 넓은 편인데, 공식 표기상 “연동가능 홀 포스 : OK포스” 한 곳입니다. 기존 포스가 OK포스가 아니면 홀 주문은 통합 대상에서 빠진다는 뜻이죠. 배달앱 여러개 관리를 해결하러 갔다가 홀·배달이 다시 두 화면으로 갈리는 상황입니다.
일정도 미리 역산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페이히어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배달대행 연동 승인은 부릉·바로고 5영업일, 생각대로·만나플러스 즉시입니다. 오픈 주간에 맞춰 붙이려면 최소 일주일 여유가 필요합니다.
5. 기준③ 자동 갱신은 조용하고, 해지는 통보 기한이 관건입니다

요금은 안 적혀 있어도 계약 조건은 약관에 다 적혀 있습니다. 아래는 포스피드 이용약관·해지 안내 기준이며, 업체마다 조건이 다르므로 계약 전 해당 업체 약관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 조항 | 내용 (포스피드 약관 기준) |
|---|---|
| 계약기간 | 계약 체결일로부터 월별 계약 |
| 자동 갱신 | 만료 5일 전까지 서면 반대 의사가 없으면 동일 조건 1달 자동 갱신 |
| 환불 | 자동 연장된 기간에 서비스를 안 써도 이용료는 환불되지 않음 |
| 해지 창구 | 고객센터를 통해서만 가능, 단순 요청이 아니라 상담사와 함께 신청 |
| 해지 기한 | 약정일(매월 출금일) 기준 5일 전까지 |
| 기한을 넘기면 | 당월 이용료가 부과될 수 있고, 익월부터 해지 처리 완료 |
여기서 갈립니다.
카드단말기 계약에서 사장님을 붙잡는 건 보통 위약금과 기기 반납인데요(카드단말기 위약금, 계약서 4장부터 꺼내세요), 통합관리 같은 월 구독형에서 붙잡는 건 성격이 다릅니다. 위약금이 아니라 통보 기한입니다. 안 쓰기로 마음먹은 달에도 5일을 넘겨 연락하면 한 달치가 그대로 나가는 구조니까요.
그래서 계약할 때 할 일이 하나 늘어납니다. 계약서에서 출금일이 며칠인지 확인해 적어 두는 것입니다. 해지 기한은 그 날짜에서 5일을 빼면 나옵니다.
6. 기기 요건에서 걸리는 매장이 실제로 있습니다

기능이 마음에 들어도 우리 기기에서 안 도는 경우가 있습니다. 배달 연동은 특히 OS를 탑니다.
| 서비스 | 배달 연동 실행 환경 (공식 안내 기준) |
|---|---|
| 페이히어 | 배달 연동은 윈도우 PC 전용 — Windows 7 이상, ARM 기반 PC 연동 불가, 램 2GB·저장공간 1GB 이상 |
| 포스피드 | 윈도우XP 이상, 닷넷프레임웍 3.5 이상, 메모리 2GB 이상 / 설치는 원격지원만(평균 10~15분) / 모바일 앱 배달대행 접수는 안드로이드 |
| 토스플레이스 | 제품 페이지 표기상 윈도우·안드로이드·iOS·Mac 지원, 태블릿 배달 연동 가능 (배달대행 연동 범위·유료 여부는 해당 페이지에 표기 없음) |
포스 앱 자체는 태블릿에서 돌아가는데 배달 연동만 윈도우 PC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 한 대로 운영 중인 매장이라면, 프로그램을 사고도 정작 배달 화면은 못 여는 상황이 생깁니다.
KREI 조사에서 외식업체의 포스단말기 사용 비중은 2025년 91.9%였습니다. 열에 아홉은 이미 포스가 있다는 뜻이니, 실제 갈림길은 “포스를 새로 살까”가 아니라 **“지금 포스에 붙는가, 아니면 별도로 하나 더 둘까”**입니다. 기존 기기가 설치형인지 클라우드형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부분은 클라우드 POS vs 설치형, 매장별 선택 기준 4축에서 축을 나눠 정리해 뒀습니다.
7. 통합해도 그대로인 것 세 가지
통합관리는 계약을 합치는 게 아니라 화면을 합치는 도구입니다. 아래 셋은 프로그램을 깔아도 그대로 남습니다.
하나, 배달대행 계약. 포스피드 약관 제10조 2)는 “이용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된 배달대행사의 목록 범위 내에 배달대행사와 사전에 계약을 체결해야만 원터치 배달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못박고, 3)에서 “당사는 이용자와 배달대행사간의 계약체결을 돕거나 권유하지 않습니다”라고 덧붙입니다. 페이히어 공식 도움말도 “바로고·생각대로·만나플러스는 계약 전이라면 매장이 조회되지 않습니다”로 같은 구조를 확인해 줍니다. 독립된 두 출처가 같은 말을 하고 있는 셈이죠.
둘, 정산. 입금일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각 앱의 정산 주기가 정합니다. 이쪽은 배달앱 정산 며칠 걸리나요? 배민·쿠팡이츠 정산주기에 앱별로 정리돼 있습니다.
셋, 수수료. KREI 조사에서 외식업체의 월평균 배달앱 비용은 2025년 기준 35만 8천 원이었는데요. 보고서는 이 비용이 단순 중개수수료를 넘어 광고비·배달비·결제수수료로 복잡해지며 늘고 있다고 봤습니다. 통합관리 프로그램 이용료는 이 35만 8천 원에 포함되지 않은 별도 지출입니다. 수수료 구조 자체는 배달앱 수수료, 차등제 안착에도 실질 부담 29%에서 다뤘습니다.
참고로 “연동은 했는데 주문이 안 뜬다”는 상황은 프로그램 선택 문제가 아니라 장애 대응 문제입니다. 포스피드 약관도 PC·네트워크 장애 시 사업자 면책을 두고 있고요. 이 경우 주문이 어디에 가 있는지 확인하는 순서는 배민 포스 연동 오류, 주문은 어디로 가 있을까에 있습니다.
8. 💡 오늘 5줄만 적어보시면 후보가 좁혀집니다

견적 전화를 돌리기 전에 종이 한 장이면 됩니다. 다섯 줄을 적고 나면 네 개 층 가운데 후보가 한둘로 줄어듭니다.
- 받는 배달앱을 적습니다. 배민·쿠팡이츠·요기요·땡겨요·배달특급 중 실제로 켜져 있는 것만.
- 배달대행을 쓰는지, 쓴다면 대행사 이름을 적습니다. 직접 배달이면 ⓐ층은 통째로 빠집니다.
- 기존 포스의 종류와 OS를 적습니다. 윈도우 포스기 / 안드로이드 태블릿 / 아이패드 / 포스 없음.
- 지금 새고 있는 것 하나만 지목합니다. 주문 접수 누락인지, 라이더 호출 지연인지, 매출 대사가 안 되는 것인지. 이게 없으면 유료 전환의 명분이 없습니다.
- 계약한다면 출금일과 해지 통보 기한을 계약서에서 확인해 적습니다. 이 줄이 비면 안 쓰는 달에도 요금이 나갑니다.
1~3번이 채워지면 후보 층이 정해지고, 4번이 있어야 유료가 정당화되며, 5번이 나가는 돈을 막습니다. 상담 전화는 그다음에 걸어도 늦지 않습니다.
주문 경로를 배달앱 밖까지 넓혀서 보고 싶으시다면 스마트주문 4경로 비교, 비용은 3층으로 쌓입니다도 같이 보시면 그림이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배달앱 통합관리 프로그램 하나면 앱 화면을 전부 없앨 수 있나요?
- 플랫폼이 여는 범위 안에서만 합쳐집니다. 요기요 공식 안내처럼 제휴 POS 주문접수는 매장이 켜고 끌 수 없는 항목도 있어서, 화면이 완전히 하나로 줄어든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월 이용료는 보통 얼마인가요?
- 공식 페이지에 금액을 적어 둔 곳이 거의 없습니다. 포스피드는 FAQ에서 본사와의 B2B계약 유무에 따라 달라진다며 상담을 안내하고, 페이히어의 배달 프리미엄 구독료도 공식 도움말에 금액 표기가 없습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라면 본사 계약 여부부터 확인하시는 게 빠릅니다.
- 통합 프로그램을 쓰면 배달대행 계약도 같이 해주나요?
- 아닙니다. 포스피드 약관 제10조는 대행사와 사전 계약을 체결해야 원터치 배차를 쓸 수 있다고 명시하고, 계약 체결을 돕거나 권유하지 않는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페이히어 도움말도 계약 전이면 매장 조회가 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 태블릿 포스만 쓰는데 배달 연동이 되나요?
- 서비스마다 갈립니다. 페이히어는 배달 연동이 윈도우 PC 전용으로 안내돼 있고, 토스플레이스는 제품 페이지에 태블릿 배달 연동이 가능하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계약 전에 우리 기기 OS를 알려주고 확인받는 게 안전합니다.
- 해지는 언제까지 말하면 되나요?
- 포스피드 약관 기준으로는 매월 출금일 5일 전까지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해야 하고, 자동 갱신된 달은 안 써도 환불되지 않습니다. 업체마다 조건이 다르니 계약서의 출금일과 해지 조항을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