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버거 창업비용, 286에서 93이 된 3년
한눈에 보는 핵심
- 2024년 말 기준 프랭크버거는 622곳, 한 해 신규 93·폐점 62·명의변경 101곳입니다. 순증 +31은 2022년 +272의 9분의 1 수준입니다.
- 프랭크버거 창업비용은 15평 기준 9,136만 원(점포 임차료·권리금 별도), 평균매출은 3억 6,907만 원입니다. 평균매출은 POS 집계 기준이며 개별 점포 실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운영 본부는 영업표지 12개를 등록한 다브랜드 본부입니다. 프랭크버거 622곳 대 나머지 11개 브랜드 합계 35곳 — 계약 상대는 브랜드가 아니라 본부입니다.
버거 프랜차이즈 창업을 알아보다 보면 “5년 만에 600호점” 같은 숫자부터 듣게 됩니다. 프랭크버거가 그 대표 격인데요. 2019년 12월에 가맹사업을 시작해 2024년 말 622곳까지 왔으니, 속도만 보면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표를 세로가 아니라 가로로 읽으면 다른 그림이 나옵니다. 프랭크버거 계약종료·계약해지 합계는 2024년 한 해 62건으로 3년 새 4.4배가 됐고, 같은 기간 신규 개점은 286곳에서 93곳으로 3분의 1이 됐습니다. 확장기 브랜드의 표에서 봐야 할 것은 마지막 해의 총점이 아니라 세 줄의 기울기입니다.
1. 프랭크버거 계약종료는 몇 건일까요
2024년 한 해 62건입니다. 다만 이 62가 자료마다 다른 칸에 적혀 있어서, 어느 칸을 열었느냐에 따라 0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먼저 3년 표를 그대로 옮깁니다.
| 연도 | 연초 | 신규 | 계약종료 | 계약해지 | 명의변경 | 연말 |
|---|---|---|---|---|---|---|
| 2022 | 189 | 286 | — | 14 | 29 | 461 |
| 2023 | 461 | 170 | — | 40 | 75 | 591 |
| 2024 | 591 | 93 | — | 62 | 101 | 622 |
2026년 4월 등록 공개본의 가맹점 변동 현황 표. 실적 수록은 2024년 말까지입니다. 세 해 모두 연초+신규−폐점=연말 항등식이 성립합니다.
공개본은 나간 매장 62곳을 전부 계약해지 칸에 적고 계약종료 칸을 3년 내내 비워 뒀습니다. 그런데 공정거래위원회 오픈API 공개 통계는 같은 2024년을 계약종료 62건, 계약해지 0건으로 적습니다. 두 칸이 정확히 반대입니다. 합계 62는 같고요.
이 어긋남은 프랭크버거만의 일이 아닙니다. 앞서 치킨 브랜드 여섯 곳의 원본을 열었을 때 여섯 곳 전부 두 칸이 반대였고, 커피에서도 두 브랜드가 그랬습니다. 판독 규칙을 세운 편은 글135 BBQ 창업비용, 두 자료의 칸이 서로 반대입니다인데요. 규칙은 하나입니다 — 폐점 규모는 계약종료와 계약해지 두 칸을 더해서 봅니다.
2. 급성장 브랜드의 표는 왜 가로로 읽어야 할까요
마지막 해만 보면 “622곳, 순증 +31”로 여전히 크는 브랜드입니다. 세 줄을 가로로 읽으면 방향이 보입니다.
- 신규 개점 286 → 170 → 93. 3년 새 3분의 1이 됐습니다.
- 폐점 합계 14 → 40 → 62. 같은 기간 4.4배입니다.
- 명의변경 29 → 75 → 101. 3.5배로 늘었습니다.
순증으로 접으면 +272 → +130 → +31. 가게가 늘고는 있습니다. 다만 그 속도가 해마다 반의반으로 줄고 있죠. 들어오는 줄은 짧아지고 나가는 줄과 손바뀜 줄은 길어지는 모양새입니다.
명의변경 101곳은 연말 622곳의 16%입니다. 여섯 곳 중 한 곳꼴로 1년 사이 주인이 바뀌었다는 뜻인데요. 공개본에는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도 적혀 있습니다. 743일, 약 2년입니다. 최초 가맹계약 기간이 2년이니, 평균적인 가게가 첫 계약을 막 한 바퀴 돈 시점이라는 얘기죠.
여기서 오독 하나는 걸러야 합니다. 급하게 큰 브랜드는 신생 점포 비중이 커서 평균 영업기간이 자연히 짧게 나옵니다. “2년이면 다들 나간다”가 아니라 **“이 브랜드의 시계가 아직 짧아서, 장수 매장의 실적 데이터 자체가 없다”**로 읽는 게 정확합니다. 오래 버틴 가게가 어떻게 되는지는 이 서류가 아직 보여줄 수 없습니다.
3. 2025년 숫자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공개본으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등록일이 2026년 4월인데도 실적 표는 재무·가맹점·평균매출 전부 2024년 말에서 멈춰 있습니다. 2025년의 회전이 어땠는지를 보여주는 1차 자료는 현재로선 본부 감사보고서 하나입니다.
본부 ㈜프랭크에프앤비의 재무 흐름을 이어 붙이면 이렇습니다.
| 항목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DART) |
|---|---|---|---|---|
| 매출액 | 888억 원 | 1,045억 원 | 935억 원 | 817억 원 |
| 영업이익 | 108억 원 | 114억 원 | 57억 원 | 52억 원 |
| 당기순이익 | — | — | — | 18억 원 |
| 부채비율 | 71.7% | 159.0% | 216.5% | 184.4% |
2022~2024년은 공개본 재무상황 표(DART 2024 감사보고서와 일치 확인), 2025년은 DART 감사보고서(2026.04.07 접수, 안세회계법인 적정의견). 당기순이익은 2025년 17억 6,603만 원이 전년 대비 −43.3%입니다.
매출은 2023년 1,045억 원을 정점으로 2년 연속 줄어 2025년 817억 원(−12.6%)입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에 반토막 난 뒤 그 수준에 머물렀고, 순이익은 1년 새 43% 줄었습니다. 부채비율은 216.5%까지 올랐다가 184.4%로 내려왔고요.
조심할 지점이 있습니다. 본부 매출이 줄었다고 가맹점 수가 줄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 본부 매출의 대부분이 가맹점향 물류·원부자재에서 나오는 구조라, 2024년까지 보이던 순증 둔화가 2025년에도 이어졌을 개연성을 시사하는 간접 신호로는 읽을 수 있습니다. 확정 수치는 다음 등록분이 나와야 확인됩니다.
4. 창업비용 9,136만 원 옆에 붙는 돈은 뭘까요
프랭크버거 창업비용은 전용면적 49.5㎡(15평) 기준 9,136만 원이고, 점포 임차료·권리금은 별도입니다. 분해하면 이렇습니다.
| 구분 | 항목 | 금액(VAT 포함) |
|---|---|---|
| 최초가맹금 1,980만 원 | 가맹비 | 1,100만 원 |
| 교육비 | 440만 원 | |
| 홍보이벤트비 | 440만 원 | |
| 가맹보증금 | 0원 | |
| 기타 7,156만 원 | 주방기기·기물 | 2,420만 원 |
| 인테리어 | 3,135만 원 | |
| 간판 | 1,271만 원 | |
| 가구 | 330만 원 |
외부 공사·초도물품(CJ프레시웨이 공급)은 별도이며, POS시스템과 정수기는 임대 품목입니다. 공정위 오픈API 창업비용 합계 9,136만 원과 일치합니다.
표 안의 돈보다 표 밖의 돈이 계산을 좌우합니다. 계약 기간이 짧은 브랜드라 더 그렇습니다.
- 로열티 — 총매출의 2.2% 또는 3.3%입니다. 권장 원부재료를 얼마나 구매하느냐에 따라 요율이 갈리는 차등 구조인데, 이런 연동 방식 자체가 흔치 않아 계약 전 조건을 정확히 확인해 둘 항목입니다.
- 광고판촉 분담 — POS 월매출의 1%씩 적립하고 연말에 정산해 미사용분은 돌려받습니다.
- 갱신비 — 최초 계약 2년 뒤에는 1년 단위 갱신마다 440만 원입니다. 시정명령 2회 미만이면 면제될 수 있다는 조건이 붙어 있지만, 3년 차부터는 연 440만 원을 고정비로 놓고 손익을 계산해 보는 쪽이 안전합니다.
나가는 문에도 가격표가 붙어 있습니다. 경업금지 위반 3,000만 원, 사입 적발 즉시 500만 원에 시정 전까지 하루 20만 원, 중도 폐점 시 잔여일수와 매장 면적(3.3㎡당 일 5만 원)을 곱하는 위약벌, 개점 전 해약이면 예치금의 20~70%. 앞서 본 폐점 62곳의 시계열과 붙여 읽으면, 들어올 때만큼 나갈 때의 조항도 계약 전에 원본으로 확인해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한 가지 더 — 매달 나가는 돈의 핵심인 차액가맹금(구입요구 품목의 상·하한 포함)은 이 브랜드 공개본에서 비공개 처리돼 있습니다. 금액을 추정하거나 역산하지 않는 게 원칙이고, 계약 전 본사에 원본 자료를 요청해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칸이 왜 중요한지는 글126 차액가맹금, 정보공개서 한 칸이 계산식이 됐습니다에 정리해 뒀습니다.
영업 조건도 같이 봐둘 항목입니다. 영업지역은 반경 300m(별도 상권·대도시 중심상권은 150m), 영업시간은 10:00~22:00 연중무휴 원칙이고, 정당한 사유 없이 7일 연속 문을 닫으면 즉시 해지 사유입니다. 쉬는 날을 계약서가 정하는 셈이죠. 매장 판매 외에 본부가 급속 냉동버거를 쿠팡·네이버 등 온라인 8개 채널과 단체급식 6개사에 공급한다는 대체 유통 고지도 있으니, 내 상권과 겹치는지 가늠해 볼 대목입니다.
5. 본부가 브랜드를 12개 굴린다는 건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 편의 고유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운영 본부 ㈜프랭크에프앤비가 등록한 영업표지는 프랭크버거를 포함해 12개입니다.
죽, 돈까스, 피자, 쌀국수, 식빵, 갈비살까지 — 한 상 차림이 아니라 한 본부의 브랜드 목록입니다.
| 영업표지 | 시작 | 2024년 말 가맹점 |
|---|---|---|
| 프랭크버거 (2019.12) | 버거 | 622 |
| 바푸리 (2013) | 죽 | 23 (전년 40) |
| 바푸리pho베트남쌀국수 | 쌀국수 | 2 (전년 14) |
| 바푸리죽앤즙·뽕앤까스·먼투썬피자·수제식빵·코앤타베 등 | 각종 | 소수 운영 |
| 진찐보감·흑본당 | — | 0 |
| 바푸리치킨·소가마니눈꽃갈비살 | 2025 시작 예정 | 0 |
나머지 11개 브랜드 가맹점 합계는 35곳으로 본부 전체의 5%입니다.
숫자만 보면 본부의 성장은 사실상 프랭크버거 한 브랜드가 만들었고, 앞선 브랜드들은 줄었거나 멈춰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할지는 판단의 영역입니다. 버거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일 수도 있고, 브랜드를 갈아타며 성장해 온 이력일 수도 있습니다. 서류는 이유까지 적지 않습니다.
확실한 건 하나입니다. 가맹계약서에 서명하는 상대는 브랜드가 아니라 본부라는 것. 그래서 다브랜드 본부의 서류를 볼 때는 내 브랜드의 표만이 아니라 다른 영업표지들의 증감, 그리고 본부 법인의 이력까지 한 표에 놓고 봐야 합니다. 이 본부는 2019년 12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뒤 운영 법인이 ㈜비피알 → ㈜에프앤비 → ㈜프랭크에프앤비로 바뀌었고(대표자도 변경), 직영점은 1개(평균 운영 5.9개월), 임직원은 154명입니다. 직영 경험이 얇은 본부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글130 가맹본부 되는 법, 직영점 1년이 먼저입니다에서 다뤘습니다.
6. 상담에서 받은 예상 수익표, 무엇으로 검증할까요
공개본의 평균매출부터 놓겠습니다. 2024년 기준 가맹점 평균매출은 3억 6,907만 원, 월로 나누면 약 3,076만 원입니다. 이 값은 POS 매출 집계 기준(부가세 미포함)이고, 산출 모수는 622곳이 아니라 575곳입니다(영업 6개월 미만 39곳, 전용면적 미확인 8곳 제외).
폭도 봐야 합니다. 상한 16억 4,484만 원, 하한 6,017만 원으로 27.3배 차이입니다. 지역별로도 서울 4억 5,623만 원, 전북 2억 5,116만 원으로 갈립니다. 가맹사업법이 못 박고 있듯 평균매출액은 개별 점포의 실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평균은 출발점이지 기대치가 아닙니다.
이 대목에서 같이 알아 두실 기록이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5년 10월 이 본부에 대해 허위·과장 정보제공(특정 1개 점포 매출로 수익분석표를 작성해 월 4,000만~8,000만 원을 제시 — 당시 6개월 이상 영업점 13곳의 월평균은 3,330만 원), 구속조건부 거래(포크·나이프 등 13개 품목 본사 구매 강제), 판촉행사 사전동의 위반을 이유로 시정명령과 과징금 6억 4,100만 원을 의결했습니다.
다만 여기엔 필수 단서가 붙습니다. 본부가 서울고등법원에 취소소송과 집행정지를 제기해 다투는 중이라 위반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공개본 스스로도 그렇게 명시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 기록은 낙인이 아니라 검증 절차로 쓰는 게 맞습니다. 상담에서 예상 수익 자료를 받으면 근거 점포 수와 산정 기간을 묻고, 공개본의 평균·상하한과 대조하는 것 — 그게 이 의결이 예비 창업자에게 남긴 실무 교훈입니다.
7. 다른 버거 브랜드와 나란히 놓으면 어떨까요
같은 2024년 말 기준으로 버거 주요 브랜드를 한 표에 모았습니다.
| 브랜드 | 가맹점 | 신규 | 폐점 합계 | 순증 | 평균매출 | 창업비용 |
|---|---|---|---|---|---|---|
| 맘스터치 | 1,444 | 65 | 30 | +35 | 5.45억 | 1억 896만 |
| 롯데리아 | 1,209 | 51 | 33 | +18 | 9.36억 | 4억 1,898만 |
| 프랭크버거 | 622 | 93 | 62 | +31 | 3.69억 | 9,136만 |
| 봉구스밥버거 | 473 | 23 | 39 | −16 | 0.91억 | 4,114만 |
| 노브랜드버거 | 189 | 32 | 12 | +20 | 5.72억 | 1억 8,147만 |
| 뉴욕버거 | 161 | 37 | 46 | −9 | 1.95억 | — |
공정위 오픈API 2025년 등록분(2024년 말 실적)으로 통일. 폐점 합계=계약종료+계약해지 두 칸의 합, 창업비용은 점포 임차료·권리금 별도. 표의 첫 줄 맘스터치는 버거 클러스터 별도 편에서 이어서 다룹니다.
창업비용이 4,114만 원에서 4억 1,898만 원까지 10배 벌어지는 업종입니다. 같은 “버거집 창업”이라도 투자 규모가 이렇게 갈리니 브랜드 간 단순 비교보다, 각 브랜드의 표를 같은 방법으로 읽는 쪽이 실속 있습니다. 그리고 이 표에서 자리 하나가 분명합니다 — 신규 93도 업종 최다, 프랭크버거 계약종료·계약해지 합계 62도 업종 최다입니다. 들어오고 나가는 회전이 가장 빠른 브랜드라는 뜻입니다.
정리하면 — 확장기 브랜드의 표를 읽는 순서
혹시 지금 특정 브랜드의 “몇 호점 돌파” 기사를 보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순서는 이렇습니다.
- 세 줄을 가로로 옮겨 적습니다. 연도별 신규·폐점(두 칸 합계)·명의변경. 신규 286→93에 프랭크버거 계약종료·계약해지 합계는 14→62, 명의변경은 29→101이었습니다.
- 순증의 기울기를 봅니다. +272 → +130 → +31처럼 꺾이는 중인지, 유지되는지. 총점이 아니라 방향이 답입니다.
- 다음 해 방향은 본부 재무로 교차합니다. 공개본 실적이 멈춘 해 이후는 DART 감사보고서가 유일한 1차 신호입니다.
- 표 밖의 돈을 계약 전 원본에서 확인합니다. 로열티 요율 조건·갱신비 연 환산·중도 폐점 위약벌·차액가맹금(비공개면 본사에 요청).
이 글은 등록된 공개 서류와 공시 자료를 옮겨 읽은 것이고, “차려도 될까”의 답은 여기 없습니다. 결론은 정보공개서 원본과 본사 상담, 그리고 사장님 본인의 상권·자금 계산으로 내리시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 이 브랜드는 매장 내 POS 설치·사용과 본부로의 매출정보 제공이 계약 조항입니다. 로열티도, 광고비 분담도, 방금 본 평균매출도 전부 POS 매출 기준으로 굴러갑니다. 버거는 배달 비중이 큰 업종이라 주문 채널 연동까지 묶어서 준비하는 게 실속 있는데요. 브랜드별 설정 경로는 글116 포스기 배달앱 연동, 브랜드별로 어디서 설정할까에 정리해 뒀습니다.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 공개본 「프랭크버거」 2026년 4월 9일 등록분 (실적 수록 2024년 말 기준) — franchise.ftc.go.kr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 오픈API 브랜드별 가맹점 현황·창업 금액 (2025년 등록분 = 2024년 말 실적) — data.go.kr
- ㈜프랭크에프앤비 감사보고서 (2026.04.07 접수, 안세회계법인 적정의견) — dart.fss.or.kr
- 공정거래위원회 의결 제2025-198호 관련 보도 (2025.10)
- 버거 브랜드 비교표는 위 오픈API 2024년 말 기준으로 통일해 산출했습니다.
평균매출액은 가맹사업법상 개별 점포의 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창업비용은 점포 임차료·권리금이 포함되지 않아 실제 투자액은 더 큽니다. 공정위 의결 건은 취소소송 계속 중으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프랭크버거는 ㈜프랭크에프앤비의 상표이며, 로고·상표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언급했습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반드시 원본 서류와 본사 상담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프랭크버거 계약종료는 몇 건인가요?
- 2024년 한 해 62건입니다. 원본은 이를 계약해지 칸에, 공정위 공개 통계는 계약종료 칸에 적어 두 자료의 칸이 반대이므로, 폐점 규모는 두 칸의 합계로 보셔야 합니다.
- 프랭크버거 창업비용은 얼마인가요?
- 전용면적 49.5㎡(15평) 기준 9,136만 원입니다. 가맹비 1,100만 원·교육비 440만 원 등 최초가맹금 1,980만 원에 기기·인테리어·간판 등 7,156만 원을 더한 값이고, 점포 임차료·권리금·외부공사는 별도입니다.
- 프랭크버거 평균매출 3억 6,907만 원은 실제 매출인가요?
- POS로 집계된 2024년 매출 기준이며, 영업 6개월 미만 등을 제외한 575곳으로 산정한 평균입니다. 상하한이 27.3배 벌어져 있고, 가맹사업법상 개별 점포 실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로열티와 갱신비는 어떻게 되나요?
- 로열티는 총매출의 2.2% 또는 3.3%로 권장 원부재료 구매 정도에 따라 갈리고, 광고판촉비는 POS 월매출의 1%(연말 정산)입니다. 갱신비는 최초 계약 2년 이후 1년 갱신마다 440만 원이며 시정명령 2회 미만이면 면제될 수 있습니다.
- 공정위 과징금 6억 4,100만 원은 확정인가요?
- 아닙니다. 본부가 취소소송·집행정지를 제기해 법원에서 다투는 중이라 위반 사실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공개본에도 같은 취지가 명시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