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액가맹금

차액가맹금에 대해 정리한 글 14개입니다.

글 14개

도미노피자 창업비용 2억 5,250만, 피자 최고액

피자 브랜드를 몇 군데 돌며 상담을 받아 보면, 견적서 아래쪽 합계 칸보다 위쪽 조건 칸이 더 중요하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됩니다. 평수가 안 적힌 견적서 한 장을 들고 나온 사장님이라면, 그 숫자가 25평 기준인지 15평 기준인지 물어볼 기회를 놓친 셈이거든요.

빽보이피자 창업비용 6,601만, 평당 508만원

피자 브랜드 창업을 알아보다 보면 견적 총액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어떤 브랜드는 6천만 원대, 어떤 브랜드는 2억 5천만 원대. 이 숫자만 나란히 놓고 "여긴 4분의 1이네" 하고 후보를 좁힌 사장님도 계실 겁니다.

무인문구점 창업비용, 1위 브랜드 매장도 줄고 있다

초등학교 정문 앞, 문방구가 있던 자리에 요즘은 사람 없는 가게가 들어섭니다. 유리문 안쪽에 키오스크 한 대, 벽 한 면은 뽑기 기계. 하교 시간에 아이들이 동전을 쥐고 들어갔다 나오는 그 가게 말입니다.

무인아이스크림 창업비용, 61%가 냉동고 값입니다

2025년에 아이스크림이 가장 많이 팔린 곳은 편의점이 아니었습니다. 무인 할인점 34.3%, 편의점 27.1%. 조사기관 원본을 직접 확인하지 못해 보도 인용으로만 적습니다만, 순위가 뒤집혔다는 사실 자체는 동네 골목에서도 보입니다.

포토부스 창업비용 7,172만~1.1억, 매출은 3배 차이

상가 1층 유리문 안쪽에 부스 세 대만 들어앉은 가게, 지나가다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사람은 없는데 밤늦게까지 불이 켜져 있고 주말엔 문 앞에 줄이 섭니다. 무인이라 손이 덜 가고 평수도 작으니 만만해 보이는데, 막상 견적을 받아 보면 브랜드마다 숫자가 딴판입니다.

노브랜드버거 창업비용, 가맹금 세 칸의 합

노브랜드버거 매장 검토를 시작하면서 "대기업 계열이니 서류도 깔끔하겠지" 하고 정보공개서를 열어본 예비 창업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실제로 이 브랜드의 공개 서류는 이 시리즈에서 다룬 문서 중 손꼽히게 대조가 깨끗한 편인데요. 그런데 깨끗한 서류에도 읽는 순서가 있습니다.

롯데리아 창업비용 4억, 답은 회수 칸에

버거 프랜차이즈를 알아보다 롯데리아 창업비용 앞에서 계산기를 내려놓은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공정위 집계 기준 약 4억 1,898만 원, 점포 임차료는 별도인데요.

맘스터치 창업비용, 1억과 비공개 칸 하나

버거 창업을 알아보다 맘스터치까지 온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가맹점 1,444개, 버거 가맹 브랜드 중 가장 큰 살림인데요. '창업비용 1억'이라는 숫자는 검색 몇 번이면 나오는데, 정작 문을 연 뒤 매달 본사와 오가는 돈은 좀처럼 잡히지 않습니다.

프랭크버거 창업비용, 286에서 93이 된 3년

버거 프랜차이즈 창업을 알아보다 보면 "5년 만에 600호점" 같은 숫자부터 듣게 됩니다. 프랭크버거가 그 대표 격인데요. 2019년 12월에 가맹사업을 시작해 2024년 말 622곳까지 왔으니, 속도만 보면 틀린 말은 아닙니다.

차액가맹금, 정보공개서 한 칸이 계산식이 됐습니다

본사가 팔린다는 기사, 어느 브랜드 점주들이 소송을 냈다는 기사를 나란히 보고 나면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남의 이야기 같지 않은데 그래서 뭘 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죠. 우리 본사는 괜찮은 걸까 싶어 검색창만 몇 번 두드려 보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정보공개서 개편 확정, 2028년까지 남은 공백

브랜드 후보를 두세 개로 좁히고 정보공개서를 내려받아 보면, 표는 빽빽한데 정작 궁금한 칸이 회색 상자로 덮여 있는 장면을 만나게 됩니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직전에 "이건 왜 안 보이지" 싶었던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이디야커피 창업비용, 정보공개서 네 칸을 같이 봅니다

카페 창업을 알아보다가 익숙한 브랜드부터 후보에 올려두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매장이 이렇게 많으니까 안정적이겠지"라는 감각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정보공개서에 적힌 숫자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컴포즈커피 창업비용, 광고가 말 안 해주는 숫자

저가커피 창업을 알아보다 컴포즈커피를 후보에 올려두신 사장님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창업 설명회와 광고에서 듣는 숫자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정보공개서·감사보고서에 적힌 숫자는 꽤 다르게 읽히는데요.

정보공개서 보는 법, 브랜드 1만 3천 개 거르는 3지표

창업 박람회를 돌고 브랜드 후보를 서너 개로 좁힌 뒤 검색창에 이름을 넣어 보면, 나오는 건 대부분 광고와 후기뿐입니다. "요즘 잘 된다더라"는 말은 많은데 정작 확인할 숫자가 안 잡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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